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동쪽과 서쪽에서 사람들이 와 하느님 나라의 잔칫상에 자리 잡을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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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10-31 |
주병순 |
766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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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음 안의 좁은 문 2 [목요일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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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10-31 |
장이수 |
728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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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겸손한 사람이 구원의 좁은 문을 통과한다."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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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10-31 |
김명준 |
809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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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. 너희가 하늘에서 받을 상이 크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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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11-01 |
주병순 |
756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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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머니는 살지 않는다 / 이현철이냐시오 소장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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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11-02 |
신희상 |
909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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“오늘은 나, 내일은 너” - 2007.11.2 금요일 위령의 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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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11-02 |
김명준 |
820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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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중 제31주일 복음말씀 김용배신부님 (루카 19,1-10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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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11-03 |
한정옥 |
721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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감기 조심하세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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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11-05 |
이재복 |
734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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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가 사는 이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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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11-05 |
유웅열 |
960 | 3 |
| 31401 |
"하느님 나라 공동체에 초대 받은 우리들" - 2007.11.6 연중 제3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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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11-06 |
김명준 |
865 | 3 |
| 31403 |
그림 같은 만추의 정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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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11-06 |
최익곤 |
712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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소록도의 간호사들/ 정호승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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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11-07 |
윤경재 |
960 | 3 |
| 31419 |
누님의 글 / 고향 성당에 '성인상'을 봉헌하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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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11-07 |
지요하 |
1,250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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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소유와 자유의 삶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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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11-07 |
임성호 |
791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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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간 자신에게 영광 돌리는 탑 [수, 목요일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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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11-07 |
장이수 |
750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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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제자의 삶" - 2007.11.7 연중 제31주간 수요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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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11-07 |
김명준 |
806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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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하느님의 기쁨" - 2007.11.8 연중 제31주간 목요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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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11-08 |
김명준 |
722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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염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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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11-08 |
이재복 |
640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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헬로! 행복하세요? (그림으로 보는 묵상세계)<291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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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11-09 |
이범기 |
593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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연중제32주일/루가복음 20,27-38죽음 너머의 삶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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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11-10 |
원근식 |
835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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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는 과연 누구인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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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11-12 |
유웅열 |
844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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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희는 쓸모없는 종입니다. 해야 할 일을 하였을 뿐입니다.’ 하고 말하여라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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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11-13 |
김영훈 |
799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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불가리아의 문화와 가을 풍경 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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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11-13 |
최익곤 |
828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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저희는 쓸모없는 종입니다. 해야 할 일을 하였을 뿐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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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11-13 |
주병순 |
867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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주님과 함께 <와> 주님을 따름 [화요일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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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11-13 |
장이수 |
822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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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동구속자 : 눈에 보이는 '거짓' 하느님상 [목요일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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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11-14 |
장이수 |
768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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♡ 마음으로부터의 행복 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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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11-15 |
이부영 |
850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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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리움이 배어 있는 길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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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11-16 |
유웅열 |
810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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♡ 조금만 마음을 비우고 살면 ♡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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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11-16 |
이부영 |
1,068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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헬로! 행복하세요? (그림으로 보는 묵상세계)<294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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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7-11-16 |
이범기 |
802 | 3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