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0097 [현주~싸롱.55]..내 영혼이 나에게 충고했네... 2006-06-02 박현주 5573
20096 1회 입양의 날을 축하하며 2006-06-02 최윤성 1541
20095 하느님, 당신은 어디 계십니까? 2006-06-02 유웅열 2233
20094 구역장을 마치며 |5| 2006-06-02 김성기 3409
20093 6월 아침 찬미가 2006-06-02 김근식 2361
20091 영혼의 샘터(직장 사목부) |3| 2006-06-02 허선 1903
20090 ♧ [비타민편지]시간은 둘중 하나를 선택하지 않는다. 2006-06-02 박종진 3073
20089 어느 사회복지사의 글 /옮겨온 글 |1| 2006-06-02 조경희 4394
20088 물을 마실 것인가, 부을 것인가 2006-06-02 조경희 3073
20087 q첫 첨례 6 : 매월 첫째 금요일 (6월 2일) 2006-06-01 김근식 1621
20086 6월을 예수 성심 성월 로 2006-06-01 김근식 2401
20084 6月 시작하면서...밝고 경쾌한 음악 속으로..^*~ |1| 2006-06-01 정정애 4362
20082 너 나를 사랑하느냐?(Do you love me?) |3| 2006-06-01 남재남 3213
20081 마음이 충만한 사람은 행복하다. |5| 2006-06-01 허선 4786
20080 무병장수의 자연건강법 강좌에 교우님들을 초대합니다. 2006-06-01 김재춘 2877
20078 '어찌 할거나' 2006-06-01 유웅열 3400
20077 예수 성심 성월 2006-06-01 김근식 2750
20076 우리를 지켜주는 힘, 그것은 무엇인가? |1| 2006-06-01 유웅열 2671
20074 울기 위해 태어나는 사람도 있구나 2006-06-01 홍선애 4112
20073 ♧ 나의 기도는 당신의 눈물입니다 |1| 2006-06-01 박종진 5095
20072 한번쯤 그리워지는 중년의 2006-06-01 조경희 5023
20071 당신의 이름은 무엇입니까? 2006-06-01 조경희 3403
20070 영혼의 샘터(직장 사목부) |2| 2006-05-31 허선 2514
20069 성모성월을 보내면서 2006-05-31 김근식 3161
20068 축하개그 2006-05-31 박성환 3341
20067 다빈치 코드와 홍보주일 2006-05-31 김남성 2511
20066 하나가 되게 해 주십시오(They may all be one) |4| 2006-05-31 남재남 2552
20065 대인관계 어려우신가요? 2006-05-31 김남성 3992
20064 사랑이란...[전동기신부님] |3| 2006-05-31 이미경 4031
20063 인생에도 걸어야 할 길이있어 2006-05-31 홍선애 4624
83,056건 (2,288/2,769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