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8278 분노하도록 내버려 두라! |8| 2006-06-08 황미숙 9338
18764 [오늘복음묵상]백인대장의 아름다운 고백 / 빅상대 신부님 2006-07-01 노병규 9335
20213 보호받는 인생의 행복 |2| 2006-09-01 장병찬 9333
20536 <16>가객여운(佳客如雲) / 강길웅 신부님 |6| 2006-09-13 노병규 9337
21281 누가 저의 이웃입니까? 2006-10-09 주병순 9334
21839 [마감묵상]좋은 말에 채찍이 있고, 현자에게는 충고가 있다. |4| 2006-10-27 노병규 9336
23637 [아침 묵상] 행복과 불행 |9| 2006-12-21 노병규 93310
25575 (91) 사순절 첫 날을 보내며... |22| 2007-02-22 김양귀 9338
29088 "공동생활을 위한 필수 십계명" --- 2007.7.27 연중 제16주간 ... |4| 2007-07-27 김명준 9339
29135 이철신부님의 희망의 선물에서*하느님나라 |8| 2007-07-30 임숙향 93310
29518 ** 사랑 품고 하느님께로 떠나라 ... 차동엽 신 ... |2| 2007-08-18 이은숙 9335
29535 예수님의 이름을 부르기만 해도... |14| 2007-08-19 지현정 93314
29537 불과 평화/김영국 요셉 신부....다해 연중20주일 |7| 2007-08-19 김종업 93310
2985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6| 2007-09-02 이미경 93317
29860    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...방송 |4| 2007-09-02 이미경 4853
30801 요나가 준 내적 자유라는 선물 / 이인주 신부님 |21| 2007-10-11 박영희 9339
31629 오늘의 묵상(11월 17일) |19| 2007-11-17 정정애 93310
33997 2월 24일 사순 제3주일 - 양승국 신부님 |3| 2008-02-24 노병규 93312
35131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2| 2008-04-06 이미경 93319
3532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2| 2008-04-13 이미경 93317
3675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0| 2008-06-07 이미경 93317
36755    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...방송 |3| 2008-06-07 이미경 3754
38520 8월 20일 야곱의 우물- 마태 20, 1-16 묵상/ 잣대는 사랑 |6| 2008-08-20 권수현 9335
41998 축복받는 4종류의 사람 |4| 2008-12-15 장병찬 9336
42313 12월 25일 예수 성탄 대축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3| 2008-12-25 노병규 93314
44740 시대의 징표 - 목자의 소리와 마귀의 소리 (김연준신부님) 2009-03-19 장병찬 9335
44781 예레미야서 제43장 1-13절 2009-03-21 박명옥 9332
45135 하느님을 먼저 찾으십시요[감곡성당 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 |1| 2009-04-04 박명옥 9333
45136     Re:하느님을 먼저 찾으십시요[감곡성당 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 |1| 2009-04-04 박명옥 4852
45466 하느님께서 바라시는 것은 이것뿐 |1| 2009-04-18 김경애 9335
53463 2월 26일 사순 제1주간 금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4| 2010-02-26 노병규 93316
5638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5| 2010-06-07 이미경 93316
59027 10월 6일 연중 제27주간 수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10-10-06 노병규 93319
166,249건 (2,289/5,542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