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76233 만남은 즐거운 일이다 2013-03-16 마진수 3071
76389 인생의 길 2013-03-25 유해주 3070
76699 거제에서 / 김영주 |2| 2013-04-11 강태원 3073
76981 내가 듣고 싶은 말은... 2013-04-25 마진수 3072
77312 옛날이야기 2013-05-10 이경숙 3071
77524 그대여, 살다 보면 이런 날이 있지 않은가 / 이채시인 감동시 2013-05-21 이근욱 3072
77929 나리께서 잘되시면, 저를 기억해 주시기 바랍니다.(창세 40. 14) 2013-06-11 강헌모 3071
78505 오늘의 묵상 - 161 2013-07-16 김근식 3070
80335 오늘의 묵상 - 294 2013-12-07 김근식 3071
103500 한 평생 |1| 2023-12-04 유재천 3071
103903 † 성체성사 제정의 만찬 - 예수 수난 제4시간 (오후 8시 - 9시) / ... |1| 2024-03-13 장병찬 3070
103931 부활 2024-03-21 봉기순 3070
103961 우리 민족의 현실 |1| 2024-03-27 유재천 3072
103991 † 064. 죄인들을 위해 기도할 때마다 그것이 예수님에게는 항상 위로가 ... |1| 2024-04-09 장병찬 3070
103997 † 069. 영혼의 구원을 위해 싸우고, 내 자비를 신뢰하도록 권고하여라, ... |1| 2024-04-14 장병찬 3070
103999 † 070. 지난밤에 겪은 네 고통은 수많은 사람들에게 은총을 얻어다 주었 ... |1| 2024-04-15 장병찬 3070
104208 † 058. 자비를 실천하지 않는 사람은 심판 날에 예수님의 자비를 얻지 ... |1| 2024-06-12 장병찬 3070
104211     Re:† 058. 자비를 실천하지 않는 사람은 심판 날에 예수님의 자비를 ... 2024-06-13 최원석 2780
104444 하느님이 주신 선물 2025-03-11 강칠등 3071
104541 부할 제3주간 수요일 2025-05-06 이용성 3070
429 풀잎같은 나의 대녀의 삶 1999-06-18 양희 3066
2391 Imago Dei 2001-01-10 정중규 3065
3688 [퍼온 글] 한국-프랑스 축구경기에서 2001-06-08 변선민 3063
3893 쉬지말고 기도 2001-06-23 정훈택 3060
5790 意志(의지) 2002-03-06 이승민 3063
5912 안나 언니,형부는 어디에 계실까? 2002-03-21 김영길 3064
6611 만일 아이가.. 2002-06-20 최은혜 3066
6978 2002-08-13 박윤경 3064
7088 짧은 글 2002-08-26 박윤경 3061
7425 날마다 즐거운 날이 되길 빌며.. 2002-10-11 최은혜 3061
8276 나비의 날갯짓 2003-02-26 홍기옥 306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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