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2953 소금과 빛의 사명 2008-01-14 장병찬 8243
32954 지혜에 이르는 길 2008-01-14 장병찬 8883
32963 "길을 찾는 인간" - 2008.1.14 연중 제1주간 월요일 2008-01-14 김명준 6493
32964 아름다운 설화 |4| 2008-01-14 최익곤 8473
32966 비록 빌려탄 봅슬레이였지만.../ 이현철이냐시오 소장님 |13| 2008-01-14 신희상 6813
32968 화살기도 한번씩만 부탁드리겠습니다. |5| 2008-01-14 지현정 7843
32978 경건의 유익 |2| 2008-01-15 장병찬 6563
32979 소죄(小罪)에 대해. 은총과 공로의 회복에 대해 |2| 2008-01-15 장병찬 8043
32980 '새롭고 권위있는 가르침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2008-01-15 정복순 1,0423
32987 ** 생명의 정보, 성서! ... 차동엽 신부님 ... 2008-01-15 이은숙 8373
32991 예수님께서는 갖가지 질병을 앓는 많은 사람을 고쳐 주셨다. |2| 2008-01-16 주병순 5793
33003 선교는 의무가 아니라 은총입니다 (차동엽 신부님) 2008-01-16 장병찬 9683
33009 즐거운 카페가 되려면.../ 이현철이냐시오 소장님 |12| 2008-01-16 신희상 8283
33011 "축복 가득한 새벽"- 2008.1.16 연중 제1주간 수요일 |1| 2008-01-16 김명준 6033
33031 묵주기도의 탄복할 효과 - 순수한 지향 2008-01-17 장병찬 9293
33034 "사랑의 진공청소기, 사랑의 블랙홀" - 2008.1.17 목요일 성 안토 ... 2008-01-17 김명준 6843
33037 프로 야구선수들, 파이팅! / 이현철이냐시오 소장님 |17| 2008-01-17 신희상 7063
33039 ‘너는 죄를 용서받았다’ [금요일] |14| 2008-01-17 장이수 7123
33042 사람의 아들이 땅에서 죄를 용서하는 권한을 가지고 있다. 2008-01-18 주병순 6603
33052 회개하십시오.죽기 전에 남아 있을 것입니다. |8| 2008-01-18 장이수 7563
33060     쪽지를 받고 / 쪽지를 보내며 [자유게시판] |1| 2008-01-18 장이수 4893
33057 헬로! 행복하세요? (그림으로 보는 묵상세계)<321> |2| 2008-01-18 이범기 6503
33075 삶과 죽음의 주인 |2| 2008-01-19 장병찬 6983
33079 "인간은 답(答)이 아니라 과제(課題)다" - 2008.1.19 연중 제1 ... |2| 2008-01-19 김명준 7683
33126 고향길 |1| 2008-01-22 최익곤 6373
33131 ♡ 내 품 안에서 ♡ 2008-01-22 이부영 6433
33143 ♤-성호경-♤ - 이제민 신부님 |1| 2008-01-22 노병규 9083
33147 "자비의 법" - 2008.1.22 연중 제2주간 화요일 |1| 2008-01-23 김명준 6273
33154 1월 23일 야곱의 우물- 마르 3, 1-6 묵상/ 녹슨 분노 |3| 2008-01-23 권수현 6003
33155 '일어나 가운데로 나오너라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1| 2008-01-23 정복순 7103
33157 평생 동정이신 마리아 2008-01-23 장병찬 619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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