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834 일출 2005-11-30 김성준 1,0002
25557 숨은 일도 보시는 네 아버지께서 너에게 갚아 주실 것이다. 2007-02-21 주병순 1,0001
37882 7월 23일 연중 제16주간 수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1| 2008-07-22 노병규 1,00011
85754 ♡ 고달픈 삶의 여정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신부님 |1| 2013-12-11 김세영 1,00014
107685 동쪽과 서쪽에서 사람들이 와 하느님 나라의 잔칫상에 자리 잡을 것이다. |1| 2016-10-26 주병순 1,0003
5924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3| 2010-10-15 이미경 1,00015
3667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6| 2008-06-03 이미경 1,0006
96528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환난을 당해야만 한다는 사실 |3| 2015-05-04 김혜진 1,00012
13923 물과 성령으로 새로 태어난 우리 2005-12-04 김선진 1,0001
24976 [강론] 인간 돈보스코 l 양승국 신부님 |5| 2007-01-31 노병규 1,00011
3555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9| 2008-04-21 이미경 1,00010
35571     빠다킹 신부의 2008년 4월 여행기 제7탄 |4| 2008-04-21 이미경 4502
86034 ■ 환희의 신비를 끝내면서/묵주기도 19 |3| 2013-12-24 박윤식 1,0002
108016 그날에 사람의 아들이 나타날 것이다. |2| 2016-11-11 주병순 1,0001
157748 나는 피조물(無), 하느님은 창조주(有) (루카9,18-22) |1| 2022-09-23 김종업로마노 1,0001
35264 [탕자의 기도] |2| 2008-04-10 김문환 1,0003
102285 생활기도와 성사적인 일 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 2016-02-06 노병규 1,0004
12672 ♧ 격언, 명언과 함께하는 3분 묵상 2005-10-03 박종진 1,0002
23874 [강론] 왜 죽임을 당해야만 하는가?ㅣ이찬홍 야고보 신부님 |6| 2006-12-28 노병규 1,0006
3532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2| 2008-04-13 이미경 1,00017
76073 10월 11일 *연중 제27주간 목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|1| 2012-10-11 노병규 1,00018
109320 희망과 사랑이라는 두가지 큰 신비 2017-01-11 김중애 1,0000
157515 [연중 제24주간 월요일] 오늘의 묵상 (강수원 베드로 신부) |1| 2022-09-12 김종업로마노 1,0002
43254 하느님을 사랑하면 [감곡 성당 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 |6| 2009-01-26 박명옥 1,0004
100422 ♥맏물의 봉현♥/박민화님의 성경묵상 |3| 2015-11-13 장기순 1,0004
12400 신부님과 과부이야기/퍼온 글 |1| 2005-09-19 정복순 1,0008
23417 (56)우리 가족 까페에서 퍼온 글 |24| 2006-12-14 김양귀 1,0008
43943 혜화동 할아버지 |12| 2009-02-18 박계용 1,00015
176944 오늘의 묵상 [10.21.월] 한상우 신부님 2024-10-21 강칠등 1,0003
110940 2017년 3월 23일(내 편에 서지 않는 자는 나를 반대하는 자다.) |1| 2017-03-23 김중애 1,0001
16259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23.05.02) |1| 2023-05-02 김중애 1,000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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