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52392 선의 씨앗...[전동기신부님] |2| 2010-06-13 이미경 3081
52475 해바라기 연가/이해인 2010-06-16 김중애 3080
52527 패랭이의 연정 |1| 2010-06-18 노병규 3081
52617 ♥ 행복은 마음속에서 크는 것 ♥ 2010-06-22 김중애 3080
52762 사랑은 깊은 우물을 닮아야 합니다 |1| 2010-06-27 조용안 3081
52913 ♡ 마음의 깨끗함 ♡ 2010-07-02 김중애 3080
53194 생각할 것, 생각하지 말 것 2010-07-12 조용안 3084
53281 이상한 재판(栽判) 2010-07-14 신영학 3080
54070 언제까지나 우리 곁에 있기를 |1| 2010-08-09 김효재 3082
54993 어찌하여 등불을 찾지 않는가? |2| 2010-09-17 마진수 3082
55262 나의 몸 |3| 2010-09-29 신영학 3082
55362 희망이 있는 싸움은 행복하여라![허윤석신부님] |2| 2010-10-04 이순정 3080
55423 그거 아세요! 그저 당신이 있어 행복하다는 걸 2010-10-06 조용안 3083
55535 독수리는 날갯짓을 않는다. 2010-10-10 김효재 3082
56294 전대사(全大赦)/돈보스코 성인 유해순례 성당 |2| 2010-11-10 강칠등 3083
59660 * 길이 멀어도 찾아갈 벗이 있다면 2011-03-19 박명옥 3082
60617 동틀녘에 2011-04-23 김효재 3081
61751 하느님은 사랑이십니다 30 회 2011-06-08 김근식 3080
62782 좋은 말 2011-07-20 진신정 3082
63133 사랑의 꽃밭. 2011-07-31 김문환 3082
63322 인연처럼 내 곁에 와서...<동목 지 소영> |1| 2011-08-05 김영식 3082
63547 소중한 인연이 되자 2011-08-13 박명옥 3083
63571 *^^ 희망이 살아있는 삶의 향기 2011-08-14 박명옥 3080
63943 바다 같은 사랑 2011-08-25 박명옥 3081
64063 모든 것을 최종 목적인 하느님께 돌림. 2011-08-28 김문환 3081
64833 용서해주세요~* |5| 2011-09-20 이미성 3083
65282 지금 누군가를 좋아 하다면 2011-10-01 원두식 3080
65983 세계 위에서 드리는 미사 - Fr. Pierre Teilhard ... |2| 2011-10-24 김영식 3082
66614 ♣ 시련을 겪지 않고는 고통을 모른다 ♣ |3| 2011-11-14 김현 3081
66942 오, 주여! 2011-11-26 김문환 308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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