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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07 주님은 여러분을 교회의 신비 안으로 부르십니다. 2006-05-09 서울대교구사목국 2,5971
106 주님을 잃은 제자들곁에 성모님께서 함께 하셨습니다. 2006-05-03 서울대교구사목국 2,8831
105 21차 세계 청소년 대회... 2006-04-10 서울대교구사목국 2,8321
104 하느님은 그리스도를 닮게하시려고 그에게 고통을 주셨습니다. 2006-04-04 서울대교구사목국 2,9191
103 추기경은 옷의 빛깔이 상징하듯 복음을 전하는 일에 죽기까지 충실해야 합니다. 2006-03-28 서울대교구사목국 3,0701
102 자신의 직업을통해 스스로를 성화시켜나가십시오 2006-03-25 서울대교구사목국 3,1181
101 그분께 귀 기울이고, 그 말씀을 따르십시오 2006-03-15 서울대교구사목국 3,0691
100 사순의 광야(인간의 상황) 2006-03-08 서울대교구사목국 2,8831
99 그리스도를 알기 위해 모든 것을 떠나십시오. 2006-03-02 서울대교구사목국 2,7421
98 하느님의 자비는 마음의 중풍을 낫게 합니다. 2006-02-22 서울대교구사목국 2,9042
97 고통 받는 이들에게 자비를... 2006-02-20 서울대교구사목국 1,9561
96 생명은 언제나 사랑으로 받아야할 선물입니다. 2006-02-08 서울대교구사목국 2,8661
95 교회의 역사는 성덕의 역사입니다. 2006-02-06 서울대교구사목국 2,0771
94 언젠가는 우리도 하나가 될 것입니다.(일치기도주간) 2006-01-28 서울대교구사목국 1,9651
93 생명과 진리의 마르지 않는 샘이신 그분을 찾고, 만납시다. 2006-01-20 서울대교구사목국 1,8371
92 기쁜 마음으로 세례 성사의 아름다움을 다시 찾읍시다. 2006-01-13 서울대교구사목국 2,0751
90 평화는 진리이신 그리스도 안에 있습니다. 2006-01-07 서울대교구사목국 1,9391
89 복음을 항구하게 산다는 것은 비싼 댓가를 요구합니다 2006-01-06 서울대교구사목국 1,9431
88 성탄 밤미사 강론 2005-12-28 서울대교구사목국 2,9951
87 요셉, 마리아와 함께 사람이 되신 하느님을 맞이 합시다. 2005-12-21 서울대교구사목국 1,983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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