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4922 슬픔의 돌을 굴러내고 / 강영구 신부님 2008-03-29 정복순 6823
34949 여드레 뒤에 예수님께서 오셨다. 2008-03-30 주병순 4923
34956 펌 - (49) 각하께 써 보내 드리는 것 2008-03-31 이순의 6813
34984 의심을 버리고 믿음으로/영적성장을 위한 감성수련 문종원신부 2008-04-01 조연숙 1,2283
34993 하늘에서 내려온 이, 곧 사람의 아들 말고는 하늘로 올라간 이가 없다. 2008-04-01 주병순 5413
35013 ♡ 키워가는 기쁨 ♡ |1| 2008-04-02 이부영 7673
35020 하느님께서 아들을 보내신 것은, 세상이 아들을 통하여 구원을 받게 하시려는 ... 2008-04-02 주병순 6873
35034 ♡ 신앙은 하느님께서 원하시는 대로 ♡ |1| 2008-04-03 이부영 6053
35043 "영원한 생명을 누리는 삶" - 2008.4.3 부활 제2주간 목요일 2008-04-03 김명준 6403
35045 08. 4. 3 복음 묵상 |1| 2008-04-03 김연자 6083
35049 [너희가 하느님이다] |1| 2008-04-03 김문환 5583
35055 08. 4. 4. 복음묵상 2008-04-03 김연자 5823
35073 파도바의 성 안또니오 사제의 강론에서 2008-04-04 장병찬 7093
35087 펌 - (55) 평화가 중요해서 2008-04-04 이순의 8073
35098 불완전한 세상과 하느님 안에서의 평화/영적성장을 위한 감성수련 문종원신부님 2008-04-05 조연숙 5333
35106 ♡ 참된 겸손 ♡ |1| 2008-04-05 이부영 5893
35116 제자들은 예수님께서 호수 위를 걸어오시는 것을 보았다. |2| 2008-04-05 주병순 5773
35143 빵을 떼실 때에 그분을 알아보았다. 2008-04-06 주병순 8543
35157 내가 세상 끝날까지 너희와 함께 있겠다 |3| 2008-04-07 장병찬 6023
35213 우주에서 보는 지구의 신비로운 모습 |3| 2008-04-09 최익곤 9573
35227 '회의주의자' [회의주의 극복] |1| 2008-04-09 장이수 1,0663
35232 아버지의 뜻은, 아들을 본 사람은 누구나 영원한 생명을 얻는 것이다. 2008-04-09 주병순 6293
35233 사랑의 덕목 2008-04-09 김열우 6763
35242 성지 순례 - 세관장 자캐오. |4| 2008-04-10 유웅열 6343
35258 다른 마리아 -가짜 십자가 -악마의 글 [교리서] |2| 2008-04-10 장이수 6543
35264 [탕자의 기도] |2| 2008-04-10 김문환 9833
35277 특전 받았다는 것 |1| 2008-04-11 최익곤 5833
35291 성령의 시대는 사적 계시의 시대 |4| 2008-04-11 장병찬 6683
35297 내 살은 참된 양식이고, 내 피는 참된 음료다. 2008-04-11 주병순 5263
35304 [강론] 부활 제4주일 - 착한 목자 (김용배 신부님) |3| 2008-04-12 장병찬 6813
168,015건 (2,301/5,601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