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03710 한 평생 |2| 2024-01-21 유재천 3041
103744 † 008. 자비심의 5단 기도를 끊임없이 바쳐라.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 ... |1| 2024-01-28 장병찬 3040
103951 ★22. 예수님이 사제에게 - "주님의 원수들과 싸울 용기를 주소서" (아 ... |1| 2024-03-25 장병찬 3040
104068 성령강림 대축일 2024-05-18 이문섭 3040
104101 † 022. 하느님 자비의 샘을 피난처로 삼으십시오. [파우스티나 성녀의 ... |1| 2024-05-23 장병찬 3040
104117 † 029. 예수님께서 약속을 지키시다.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심 ... |1| 2024-05-26 장병찬 3040
104456 “너희 아버지께서 자비하신 것처럼 너희도 자비로운 사람이 되어라. 2025-03-17 강헌모 3041
104563 부활 제5주간 금요일 2025-05-22 이용성 3040
104570 성 필립보 네리 사제 기념일 2025-05-25 이용성 3040
104806 연중 제27주일 2025-09-30 이용성 3040
104967 주님 공현 대축일 후 토요일 2026-01-09 이용성 3040
1624 * 다윗의 칭찬 한마디 * 2000-08-25 채수덕 3032
1629 * PCS와 음료수 * 2000-08-25 채수덕 3034
2825 세레나 수녀님 2001-02-18 이만형 3036
3218 아들아, 딸아 2001-04-07 이만형 3036
3252 얻어 먹을수 있는 힘만 있어도 그것은 주님의 은총입니다 2001-04-10 정관진 3034
5669 [설과 함께 아름다운 추억을...] 2002-02-15 송동옥 3036
5674     [RE:5669] 2002-02-16 박영은 803
5829     [RE:5669] 2002-03-12 박보나 250
5936 자전거 페달 2002-03-25 이만형 3036
6925 일회용 반창고 2002-08-05 박윤경 3036
6946 빛이 없어도 그림자만 있는 곳이 있다. 2002-08-08 최은혜 3033
7048 생각하기 나름 2002-08-21 전영미 3031
8037 역시! 2003-01-17 유봉순 3037
8303 완덕의 산 2003-03-06 홍기옥 3037
8802 기분 쨍쨍 2003-06-25 강연희 3039
8922 아 알몬드! 2003-07-17 kwangilkim 3035
9108 아빠와 딸의 대화(7)-자유의지(딸) 2003-08-21 민병일 3031
9149 크크큭...그래도 나에겐 주님이 있다. 2003-08-27 한준섭 3033
9668 塞友康(새우강) 2003-12-22 정종상 3036
9995 문제를 대하는 태도를 바꿔라. 2004-03-03 황영주 3034
10266 엄마와 금계락 2004-05-09 김영길 303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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