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9933 병을 고쳐주시는지 지켜보고 있었다. 2007-09-10 김지은 3032
29934     Re: 안식일의 참된 의미 |2| 2007-09-10 김지은 1542
30063 군산 미룡동 성당 영세식 |3| 2007-09-16 이용성 3034
32005 비발디 4계中 겨울 2악장 - 장영주 |1| 2007-12-10 노병규 3036
32514 [아름다운 나의 별] |2| 2007-12-30 김문환 3033
32755 고요한 밤에 |3| 2008-01-09 김문환 3034
33153 * 사랑의 사람들이여 - 이해인 * |1| 2008-01-23 노병규 3032
33297 연옥영혼들의 대한 성인들의 관심 |1| 2008-01-29 김기연 3032
33415 행복하여라, 마음이 가난한 사람들! |5| 2008-02-03 김지은 3035
33416     Re: . . . 연중 제4주일(2/3) |4| 2008-02-03 김지은 825
33758 꿈과 소망으로 아름다운 하루* 행복하세요 |3| 2008-02-18 임숙향 3034
33957 [누군가 슬퍼할 때] |9| 2008-02-24 김문환 3037
36287 두 손을 가지고 지옥에 들어가는 것보다, 불구자로 생명에 들어가는 편이 낫 ... |4| 2008-05-22 김지은 3036
36531 등나무 정원 2008-06-04 조용훈 3032
37684 황사영 아들 황경한이 추자도에 산 까닭은 2008-07-27 이종원 3036
38340 용서함으로써만 가능한 희망의 길을 끝까지 가렵니다 |3| 2008-08-30 조용안 3031
38408 Summer Camp 2008 |2| 2008-09-02 이인정 3032
38410 종교간의 벽허물기 문자메시지보내기 |1| 2008-09-02 이기옥 3032
39847 고래심줄 2008-11-08 심현주 3030
40126 공기 좋은 덕유산 |4| 2008-11-21 유재천 3039
40492 창세기 제 30장 1-43 야곱과 라반 2008-12-07 박명옥 3032
42037 주님! 김수환 스테파노 추기경에게 평안한 영복을 주시옵소서. 2009-02-18 강형일 3032
44014 웹서핑하다가 또 슬퍼지려 하네... |6| 2009-06-04 박우철 3033
45057 실패의 가치 2009-07-21 최찬근 3032
45358 삶과 거룩함/사랑과 순종 2009-08-04 김중애 3030
46533 묵주기도의 비밀/순수한 지향 2009-10-07 김중애 3032
47048 Monika Martin - Weihnacht wie damals 2009-11-03 김동규 3031
50293 **봄비로 오시는 님** |1| 2010-03-31 마진수 3032
50492 축복의 샘이 되어라 |1| 2010-04-06 김중애 3031
50567 고독한 삶 2010-04-08 김중애 3031
50673 우리 처음만났을때 처럼... [허윤석신부님] |1| 2010-04-12 이순정 3033
50807 거룩한 내적 고요 중에 자신을 드러내시는 하느님 2010-04-15 김중애 3031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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