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7975 ◑희미한 그 옛날 그리움이 다시 그립습니다... |1| 2006-01-07 김동원 2952
17991 장애인 화가 최창원씨 - "저 못났어요, 고백 … 그러니 힘이 솟았죠" |3| 2006-01-07 정정애 2953
18439 Life Itself Let You Know / Anthony Qu ... |1| 2006-02-09 노병규 2953
18981 12년만에 시력 되찾은 여고생(다음 뉴스에서 담습니다.) 2006-03-15 신성수 2953
19943 진리의 영께서 오시면(When he comes) |7| 2006-05-23 남재남 2954
20882 우리나라 - 아름다운 강산 |1| 2006-07-14 유웅열 2953
20934 진짜 장미처럼 보이도록 노력을한 조화 앞에서 |2| 2006-07-16 홍추자 2951
21132 새로운 한주도 주님의 자비안에서 사랑과 은총 마니 받으세요..† |13| 2006-07-24 정정애 2955
21635 아름다운 파타야 해변 |4| 2006-08-11 유웅열 2951
21776 ♧ 차 한잔 대접하고 싶어 올립니다 |1| 2006-08-16 박종진 2952
21777 중국의 장가계 풍경 2006-08-16 유웅열 2951
21813 경상도 참새가.... |1| 2006-08-17 송계남 2952
22665 내마음의 가을 숲으로 / 이해인 |4| 2006-09-10 노병규 2955
22851 하늘의 별 거룩한 순교자들이시여! |5| 2006-09-16 홍선애 2954
23599 ♧ 내 소망 하나 2006-10-12 박종진 2951
23660 사랑을 묻는 그대에게 / 정채봉 |3| 2006-10-14 노병규 2955
23664 * 내 여기 무의식의 그리움을 잠재우노라 ! |4| 2006-10-14 김성보 2955
23668 혼자 있어도 혼자 있는게 아니다 |11| 2006-10-14 김영 2955
24553 울 큰아들 야고보는 왜 거짓말쟁이가 되었을까? |7| 2006-11-13 유낙양 2953
24570 ♣~ 거미 와 파리 ~♣ |5| 2006-11-13 양춘식 2955
24654 {테마가 있는 이야기}> ♣ 오늘 내 친구는 너였다. |1| 2006-11-16 박상일 2952
24989 '알라스카'여행 |1| 2006-12-01 유웅열 2953
25219 "영혼의 샘터" |5| 2006-12-11 허선 2956
25316 종교적 회심에 대하여. . . 2006-12-15 유웅열 2951
25367 시한부 인생/고도원의 아침편지 2006-12-18 원근식 2951
25846 * 날씨도 날씨인 만큼... 여기 고구메(마) 한 턱 |5| 2007-01-11 김성보 2956
26929 대구 지하철 참사 |2| 2007-03-08 박말남 2953
27006 긍정적인 엄마의 대화법 2007-03-12 박을선 2953
30376 어제 의정부교구 레지오 도입 50주년 기념 신앙대회를 치루었습니다. |4| 2007-10-04 신성수 2954
31063 자신을 낮추는 이는 높아질 것이다. |3| 2007-11-03 김지은 2953
31064     Re: . . . 연중 제30주간 토요일(11/3) |1| 2007-11-03 김지은 98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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