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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5584 곤 잠깨워 주신선물 |8| 2008-04-20 신영학 2957
40393 [聖人]12월3일 성 프란치스코하비에르 사제(대축일) |1| 2008-12-03 김지은 2952
41969 여호수아기 제24장 1 -33절 스켐 집회/여호수아가 죽다 2009-02-15 박명옥 2952
45892 내적 성찰과(內省) 자아 비판의 숙련(熟練) 2009-08-31 김중애 2950
49910 하느님 현존의 표징들 2010-03-18 김중애 2951
50138 마음과 마음의 만남 |1| 2010-03-26 마진수 2951
50668 감사만 알게 하소서 |1| 2010-04-12 김효재 2953
51097 부활 제4주일 성소 주일 - [소나무신부님-거룩한 부르심!] 2010-04-26 박명옥 2959
51098     성모순례지성당 4월의 끝자락 -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2010-04-26 박명옥 1786
52195 주는 마음 열린 마음 |1| 2010-06-03 박명옥 2952
52676 나, 당신을 친구로 함에 있어 2010-06-24 조용안 2951
52752 내 마음에 뜨는 무지개 2010-06-26 박명옥 2952
52997 개망초 |1| 2010-07-05 신영학 2955
53051 성품은 원래 선과 악이.. 2010-07-07 박명옥 2952
53204 .......꽃 [허윤석신부님] 2010-07-12 이순정 2954
53433 ▒ 개미 한 마리가 한 톨의 보리를 입에 물고 ▒ |1| 2010-07-19 조용안 2954
53586 내 마음의 강물 / 이수인 시 곡, 테너 팽재유 |1| 2010-07-23 김영식 29511
53605 동행 하는 삶 2010-07-24 마진수 29512
53610 ♤ 살아 있음에 누릴 수 있는 행복 2010-07-24 박명옥 2956
54923 그리스와 천국 2010-09-15 노병규 2954
55017 40도 넘는 목숨 건 투쟁..."국민의 목소리를 들어라"<펌> |2| 2010-09-18 김영식 2953
55933 세계의 명화 : 르레상스 시대 . 미켈란젤로 : 54 회 2010-10-26 김근식 2951
57220 사연 속엔 늘 하느님이... 2010-12-19 신옥순 2952
57618 향기로운 커피처럼 그리운 사람 2011-01-02 노병규 2953
58946 군산 미룡 공동체 첫 영성체 2011-02-20 이용성 2951
59282 춘설속의 너도바람꽃 - 동화의 나라 2011-03-06 노병규 2953
59291 기다리는 사연 / 海島 (이 우 창 ) 2011-03-06 박명옥 2951
63465 마음의 위대함... |3| 2011-08-11 이은숙 2952
63484 가까움 느끼기 2011-08-11 박명옥 2950
63566 ♣ 행복하기로 마음먹은 만큼 행복하다 ♣ |6| 2011-08-14 김현 2953
63871 예수 성심깨 의탁합시다 2011-08-23 김근식 295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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