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7119 주님께서 나에게 기름을 부어 주시니 주님의 영이 내 위에 내리셨다. 2006-04-13 주병순 9971
12707 (퍼온 글) 모두 공짜란다 2005-10-05 곽두하 9971
163587 티 없이 깨끗하신 성모 성심 기념일 |4| 2023-06-16 조재형 9976
16059 [묵상] 기도와 끓는 물 !!! |2| 2006-03-02 노병규 9976
16324 (61) 말씀지기> 용서함으로써 얻는 은총 |4| 2006-03-13 유정자 9972
136404 신랑을 빼앗길 때에 그들도 단식할 것이다. 2020-02-28 주병순 9970
17507 '너 있는 그대로 나를 사랑해다오'-성 아우구스티노 |7| 2006-04-29 송은화 99711
9679 아 목말라 |1| 2005-02-27 문종운 9974
18003 마음가꾸기 |1| 2006-05-25 임숙향 9973
9641 우울증과 투쟁하기 위한 기도 2005-02-25 전영주 9975
18447 (100) 거미줄 사랑은 이제 그만 |9| 2006-06-15 유정자 9975
9436 오늘을 지내고 |2| 2005-02-12 배기완 9971
150392 도란도란글방/ 위대한 대사제이신 예수님 (히브4,14-16) |1| 2021-10-17 김종업 9970
9567 (276) 집단적인 |8| 2005-02-21 이순의 99712
150747 자기 목숨까지 미워하지 않으면, 내 제자가 될 수 없다. |1| 2021-11-03 최원석 9971
10619 야곱의 우물(4월 26 일)-♣ 부활 제5주간 화요일 ♣ |3| 2005-04-26 권수현 9973
150857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(2858) ’21.11.8. 월 2021-11-08 김명준 9972
10001 문제아는? 2005-03-20 박용귀 9976
9196 귀염둥이 2005-01-26 김성준 9973
8865 오늘을 지내고 |3| 2004-12-29 배기완 9971
6323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1-03-30 이미경 99616
159035 성 안드레아 둥락 사제와 동료 순교자들 기념일 |2| 2022-11-23 조재형 9968
132128 신랑이 늦어지자 처녀들은 모두 졸다가 잠이 들었다 |1| 2019-08-30 최원석 9962
110016 하느님은 우리 안에서 모든 것을 하시는 분 2017-02-11 김중애 9960
187538 " 싸가지 " 란 무슨뜻일까요? " 오상(五常) 2026-01-21 김중애 9965
150974 [연중 제33주일] 사람의 아들이 오는 날 (마르13,24-32) 2021-11-14 김종업 9960
90073 예수 성심(聖心)의 사랑 -사랑 예찬(禮讚)- 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( ... |4| 2014-06-27 김명준 99610
10097 ♧ 묵상자료와 함께 준주성범 새롭게 읽기[성주간 금요일] 2005-03-25 박종진 9960
188020 설 날 |5| 2026-02-16 조재형 9967
157212 [오늘의 매일미사 묵상] 네가 작은 일에 성실하였으니 2022-08-27 미카엘 996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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