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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9713 나눔의 고백 2008-10-07 장병찬 8323
39731 나는 마리아일까? 아님 마르타일까? |1| 2008-10-08 박영미 7453
39733 연중 27 수요일-기도하는 법 2008-10-08 한영희 7243
39736 10월 8일 야곱의 우물- 루카 11, 1-4 묵상/ 욕심을 버릴 때 |7| 2008-10-08 권수현 7873
39741 자랑하지 말아야할 세 가지 2008-10-08 장병찬 8713
39752 ** 차동엽 신부님의 "매 일 복 음 묵 상"... ... 2008-10-08 이은숙 9333
39753 "환대(hospitality)의 영성" - 10.7, 성 요셉 수도원 원장 ... 2008-10-08 김명준 7803
39754 "주님의 기도" - 10.8 , 성 요셉 수도원 원장 신부님 2008-10-08 김명준 6833
39764 (334)*오늘은 최익곤바오로님을 위한 9일기도 10 일째 빛의 신비기도 ... |8| 2008-10-09 김양귀 6743
39778 삶의 어려움을 극복하려면 2008-10-09 장병찬 7343
39782 ** 차동엽 신부님의 "매 일 복 음 묵 상". ... 2008-10-09 이은숙 1,1573
39790 주님께 가까이 가기 |9| 2008-10-09 박영미 7763
39792 성모님께서 성 도미니코외 복자 알리노에게 하신 약속 |3| 2008-10-10 박명옥 6903
39794 '빛의 신비' 에대해 |2| 2008-10-10 박명옥 8223
39801 10월 10일 야곱의 우물- 루카 11, 15-26 묵상/ 광복절 특사 |4| 2008-10-10 권수현 6823
39802 '서로 갈라서면 망하고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2008-10-10 정복순 8063
39809 아름다운 사랑 |5| 2008-10-10 박명옥 8593
39812 Here I am Lord |3| 2008-10-10 박영미 7143
39814 나의 첫 기도 ....... 이해인 수녀님 |2| 2008-10-10 김광자 7203
39822 (338)< 오늘 복음 >과 < 오늘의 묵상 > |8| 2008-10-11 김양귀 6293
39838 "하느님의 행복 나무들" - 10.11,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|2| 2008-10-11 김명준 6273
39843 묵주기도로 드리는 9일기도 [개정을 하며] |2| 2008-10-11 박명옥 1,0353
39845 가정 묵주기도 |1| 2008-10-11 박명옥 7013
39850 사랑과 그리움이 생기고 |5| 2008-10-12 김경애 8933
39883 하느님께서 가장 좋아하시는 선물 |2| 2008-10-13 김용대 1,0753
39894 "자유의 여정" - 10.13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 ... |1| 2008-10-13 김명준 6763
39900 어떻게 생명을 받아들여햐 하는가? |4| 2008-10-14 유웅열 7163
39904 연중 28주 화요일-사랑으로 행동하는 믿음 2008-10-14 한영희 8113
39907 자선을 베풀어라. 그러면 모든 것이 깨끗해질 것이다. 2008-10-14 주병순 8403
39909 ** 차동엽 신부님의 "매 일 복 음 묵 상"... ... |1| 2008-10-14 이은숙 1,687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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