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13646 김웅렬신부(天上의 藥) |1| 2017-08-04 김중애 3,0291
114296 성체신심과 성장 2017-08-29 김철빈 3,0291
690 시련은 언제나 진실을 드러낸다. 1999-07-07 신영미 3,0281
113534 2017년 7월 30일(보물을 발견한 사람은 가진 것을 다 팔아 그 밭을 ... 2017-07-30 김중애 3,0280
119205 그리스도인이라고 말할 때는...(그리스도의 시) 중에서 2018-03-23 김중애 3,0280
1534 <추석 단상> 2000-09-12 오상선 3,0279
1770 주님! 왜 오셨어요?(대림 제1주일) 2000-12-03 상지종 3,02722
1819 행복은 합창이며 복수입니다(12월 20일) 2000-12-19 조명연 3,02612
113578 170801 - 연중 제17주간 화요일 복음 묵상 - 이시찬 다니엘 신부님 2017-08-01 김진현 3,0261
113961 2017년 8월 17일(내가 너에게 말한다.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 ... 2017-08-17 김중애 3,0260
1096 주님의 날 1999-12-05 김종연 3,0257
1444 사랑과 믿음(성녀 마르타 기념일) 2000-07-29 상지종 3,02511
147172 스승님, 제가 다시 볼 수 있게 해 주십시오. 2021-05-27 주병순 3,0250
148931 8.9. “밀알 하나가 땅에 떨어져 죽지 않으면 한 알 그대로 남고, 죽으 ... |3| 2021-08-09 송문숙 3,0255
1230 또, 용서를 구합니다. 2000-03-17 이은미 3,0244
6072 저 역시 믿습니다. 주님 2003-12-04 양승국 3,02437
120713 동심童心의 회복 -회개와 시편영성의 생활화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 ... |3| 2018-05-26 김명준 3,0246
148945 이 세상에서 자기 목숨을 미워하는 사람은 영원한 생명에 이르도록 목숨을 간 ... |1| 2021-08-10 최원석 3,0242
112785 "빈 말" (6/22) - 김우성비오신부 2017-06-22 신현민 3,0231
117391 주님을 찾는 내적순례여정 -순례자의 삶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도회 ... |4| 2018-01-07 김명준 3,0235
119866 이기정사도요한신부(부모들이 자식을 자기 피붙이라 하듯) 2018-04-20 김중애 3,0230
147166 “주 예수 그리스도님!” -갈망渴望, 떠남, 만남, 개안開眼, 따름의 여 ... |2| 2021-05-27 김명준 3,0236
1593 개구리 올챙이 적 시절 모른다... 2000-10-01 오상선 3,02213
5577 날개 없는 천사 2003-09-28 양승국 3,02234
119406 3월 31일은 하느님의 자비 축일 전 9일 기도 2일째입니다. 2018-03-31 김중애 3,0221
121915 항구한 기다림의 인내가 답이다 -인내의 믿음과 희망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... |2| 2018-07-13 김명준 3,0226
127410 영화 마더, 2009 |2| 2019-02-07 이정임 3,0222
139332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불평의 동의어는 책임회피다 |3| 2020-07-06 김현아 3,0227
158 아, 저 메마른 땅에 참 소망이 되신 주! 2012-02-27 강헌모 3,0220
1023 [위령 성월 묵상] 1999-11-04 박선환 3,0216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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