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92121 ♡트집을 잡는 사람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성모성당 신부님 2014-10-16 김세영 97412
109725 더러운 영아, 그 사람에게서 나가라. |1| 2017-01-30 주병순 9741
28288 오늘의 묵상(6월20일) |8| 2007-06-20 정정애 97410
14451 안식년에 휴게소 미화원으로 취직한 ㅂ 신부 |3| 2005-12-25 노병규 97412
48731 삶과 거룩함/금욕과 거룩함 Ⅱ 2009-08-29 김중애 9741
60739 12월 17일 대림 제3주간 금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1| 2010-12-17 노병규 97421
17315 '믿음' - [오늘 하루도 ~ 홍성만 신부] 2006-04-22 정복순 9744
13501 성 베르나르도의 '아가에 대한 강론'에서 2005-11-13 장병찬 9740
91070 ▒ - 배티 성지, 성체, 그 신앙의 신비여! - 김웅열 토마스 신부님 |3| 2014-08-21 박명옥 9743
54316 빠다킹 신부아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3| 2010-03-28 이미경 97412
16425 하느님 찾기 / 류해욱 신부님 |6| 2006-03-16 황미숙 97410
13668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|1| 2005-11-22 노병규 9744
46725 아침기도를 정성스럽게! -송봉모 신부- |1| 2009-06-11 유웅열 9747
5549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2| 2010-05-07 이미경 97417
16547 (펌) 용서는 권리가 아니라 의무이다 - [박상대신부] 2006-03-21 정복순 9745
12047 울어야 할 근거가 전혀 없는 사람은 누구인가? |4| 2005-08-23 박영희 9745
90693 성 이냐시오 데 로욜라 사제 기념일 |2| 2014-07-31 조재형 9748
12189 펌/신화창조 부모의 기도 2005-09-04 정복순 9746
20249 제가 존경하는 형제님 |4| 2006-09-02 윤경재 9747
11885 야곱의 우물(8월 7일)-->>♣연중 제19주일(렉시오 디비나에 따른 복음 ... 2005-08-07 권수현 9742
44990 탈대로 다 타시오!사순 제5주일[감곡성당 김웅열토마스 신부님] |1| 2009-03-29 박명옥 9746
142535 대림 1주일/구자윤비오신부님 2020-11-30 김중애 9742
20958 [강길웅 신부님의 은총피정] 왜 때려! < 제 3 부 > |6| 2006-09-29 노병규 9748
89907 말을 많이 하는 때가 있습니다. |6| 2014-06-17 이기정 9749
18821 고통을 품고 살아가는 인간 (9) / 송봉모 신부님 |9| 2006-07-04 박영희 9747
156277 ■ 20. 안티오코스가 화친을 제의 / 유다 마카베오[1] / 1마카베오기 ... |1| 2022-07-13 박윤식 9742
25509 슬픈 광대처럼[양승국신부님] |7| 2007-02-19 이미경 97410
103089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(사순 제5주일 2016년 3월 13일) 2016-03-11 강점수 9744
23070 오늘의 묵상 (12월5일) |26| 2006-12-05 정정애 9749
156841 누구든지 나를 섬깁면 아버지께서 그를 존중해 주실 것이다. |1| 2022-08-10 주병순 974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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