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35157 님 마중 |2| 2008-04-04 김정자 3022
35531 고백 2008-04-17 김문환 3024
35584 곤 잠깨워 주신선물 |8| 2008-04-20 신영학 3027
37621 무궁화 꽃이 필때에 오신다더니 2008-07-25 서부자 3023
37969 허술함 |1| 2008-08-10 신옥순 3022
38359 서울광장의 볼거리 |3| 2008-08-31 유재천 3024
39310 묵주기도로 드리는 9일기도 1단 - 5 단까지 |1| 2008-10-16 박명옥 3020
39363 등잔 밑의 선교지 |2| 2008-10-19 신옥순 3025
39372 나무 2008-10-19 심현주 3022
39986 (사랑을 나누어요) 수단 어린이를 위한 사랑음악회 |4| 2008-11-15 김지은 3025
40707 생명의 원천이신 예수 그리스도 |3| 2008-12-17 신옥순 3024
40870 예수 성탄 대축일(12/24) - “보아라, 동정녀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으 ... |2| 2008-12-24 김지은 3025
42263 영덕 해맞이 공원, 청포말 등대 |4| 2009-03-01 유재천 3026
43250 부활 제3주일 이 모든 일의 증인[김웅열 토마스아퀴나스 신부님] |1| 2009-04-27 박명옥 3022
43417 감사패 2009-05-07 정종상 3022
43693 오월 |2| 2009-05-21 박찬현 3021
44232 죽지 않고 영원히 살 수 있을까. 2009-06-15 김동규 3021
44977 † 축성된 생활 2009-07-18 김중애 3021
45304 ♥당신이 내게 얼마나 소중한 사람인지 알아 주셨으면...(가면-4) 2009-08-02 김중애 3021
47127 아름다운 성가와 전례를 통한 세로운 영적체험 "쉼"프로에 초대합니다 2009-11-07 김수진 3020
47401 남자인 내가 김장철에 정신없이 바쁜이유. 2009-11-22 박창순 3022
48112 흉악범 “꼼짝마” 2009-12-29 김지현 3021
48760 한 송이의 난초가 온 산을 향기롭게 하듯 |1| 2010-01-30 조용안 3024
49350 겨울은 가고 봄은 오고 |3| 2010-02-24 신영학 3022
49407 부르심 [허윤석신부님] 2010-02-28 이순정 3022
49957 그리운 내 아버지 2010-03-20 탁삼순 3021
50041 물음과 신비 |1| 2010-03-23 김중애 3024
50141 ‘주님, 저는 일생을 허비했습니다.’ 2010-03-26 박진희 3022
50379 나를 변화시키자 |1| 2010-04-03 조용안 3022
50663 친구가 되어 주지 않겠어요? 2010-04-11 마진수 3021
83,279건 (2,329/2,776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