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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84028 유흥준은 자백하라 |2| 2005-06-23 양대동 1,4448
141317 교황성하께..호소합니다.분명히선언해주십시요."오직,유일하게"(로마)가톨릭교 ... |15| 2009-10-13 김재수 1,44412
141338     Re:황중호신부님께 여쭈고자합니다. 긴댓글의 이야기들을 끝내고.... |13| 2009-10-14 김재수 5101
141336     가톨릭 대사전의 무류성에 대해서 자세히 읽어보시기라도 했다면 |2| 2009-10-14 이효숙 1491
141321     이 글을 추천하신 분들은 어떤 생각으로 하신 것인지.... |94| 2009-10-13 황중호 1,07519
141318     Re:“가톨릭만이 참 그리스도의 교회”: 신앙교리성 |26| 2009-10-13 박여향 4395
141382 "발가벗기고,찌르고,살육하며""마녀사냥"-"그리스도교의,"잔인한진실들"(한 ... |18| 2009-10-14 김재수 1,4449
154349 죄스럽고 버릇 없게 들리겠지만...... 2010-05-13 윤영환 1,44419
154360     은혜는 준비 한 만큼 내려집니다. 2010-05-14 문병훈 3327
154358     Re:죄스럽고 버릇 없게 들리겠지만...... 2010-05-14 지요하 4066
154393        Re:죄스럽고 버릇 없게 들리겠지만...... 2010-05-15 윤영환 1961
154354     Re:죄스럽고 버릇 없게 들리겠지만...... 2010-05-13 은표순 37010
154395        Re:죄스럽고 버릇 없게 들리겠지만...... 2010-05-15 윤영환 1721
154352     아멘! 2010-05-13 곽일수 3377
154396        Re:아멘! 2010-05-15 윤영환 1911
154375        몇일전 오촌 아저씨가 2010-05-14 김은자 2521
154397           Re:몇일전 오촌 아저씨가 2010-05-15 윤영환 1822
200729 사제 서품때의 다진 초심이 은퇴까지~ |5| 2013-09-05 류태선 1,4440
203355 이름없는 이의 죽음에는 침묵이요 권위에는 법석이라 |2| 2014-01-14 박승일 1,44413
208667 국악성가연구소 수강생 모집 2015-03-28 이기승 1,4440
209153 † 2015년 07월 '연중시기' 가톨릭 전례력-바탕화면 용 2015-06-30 김동식 1,4440
210886 아름다운 이별 준비하기 |1| 2016-06-23 김형기 1,4444
210887     Re:아름다운 이별 준비하기 2016-06-23 유상철 3832
211403 요한은 내가 목을 베었는데, 소문에 들리는 이 사람은 누구인가? 2016-09-22 주병순 1,4441
211494 이 세대는 요나 예언자의 표징밖에는 어떠한 표징도 받지 못할 것이다. 2016-10-10 주병순 1,4443
212062 씨를 뿌리고 자는 사이에 씨는 자라는데, 그 사람은 모른다. 2017-01-27 주병순 1,4442
212886 왜 우리곁에 가난한 이들이 있어야 하는가 2017-06-11 신동숙 1,4440
213810 성경쓰기가 안되네요 2017-11-27 이재임 1,4440
217747 경제문제, 대통령만 탓한다고 해결되나 |1| 2019-04-05 변성재 1,4441
220761 한반도는 성모님께 봉헌 2020-08-15 김대군 1,4441
220776 ★ 가장 큰 원수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릭출판사) |1| 2020-08-18 장병찬 1,4440
226257 인생에서 가장 즐겁고 중요한 것은 추억입니다 2022-11-01 신윤식 1,4441
226859 ★★★† 제31일 - 지상에서 천국에로의 이행 - 행복한 입장. [동정 마 ... |1| 2023-01-06 장병찬 1,4440
226960 † 1-2 우리는 하느님 앞에 서서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을 어떻게 보냈는지 ... |1| 2023-01-18 장병찬 1,4440
226985 그형제 딴다라스캔들신분상승 재벌정치 정신병에서 그런거군요 딴종교는 안그럽니 ... |1| 2023-01-20 이철주 1,4440
227630 # 오늘의 묵상 / 영혼의 안테나 2023-03-31 강칠등 1,4440
23872 23856을 읽고 2001-08-27 김순례 1,44337
24380 한 뉴욕시민의 편지. 2001-09-15 노미래 1,44327
29456 어느신부님의 경우 2002-02-04 김근식 1,4434
40877 성모병원 월급명세서 공개 이후 2002-10-17 박정우 1,44364
43229 지요하님! 이번엔 딸이 아닌 제수씨라 2002-11-09 현명환 1,44321
68362 신부님이 이럴수가~! |11| 2004-07-02 이철우 1,4432
68366     분 삭이세요. |2| 2004-07-02 신종헌 3620
68363     거두절미-땅 안 판다는데여 |1| 2004-07-02 박성현 3527
164917        Re:거두절미-땅 안 판다는데여 2010-10-26 김신영 2120
120740 아이고... 하느님 감사합니다! |24| 2008-05-26 이인호 1,44321
168668 방아쇠를 당기던 순간 하느님의 손길이 있었네 2010-12-29 지요하 1,44317
168753     하느님의 손길이 아니면 부처님의 손길일까요? 공자님의 손길일까요? 2010-12-30 홍세기 3372
168706     Re:방아쇠를 당기던 순간 하느님의 손길이 있었네 2010-12-29 홍석현 42410
168708        Re:남이 뭘하든 다 색안경... 2010-12-29 안현신 37314
168713           Re:남이 뭘하든 님도 색안경... 2010-12-29 홍석현 34410
168714              Re:참견하지마시고..댁이 어떻게 말했는지.. 2010-12-29 안현신 40212
168717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Re:왜 이런 색으로 제목을 강조하나요 2010-12-29 홍석현 34710
168719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Re:이런식의 댓글은 할일많은 사람이 올리는것이군요.. 2010-12-29 안현신 3349
168673     Re:방아쇠를 당기던 순간 하느님의 손길이 있었네 2010-12-29 김지선 494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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