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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흥준은 자백하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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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5-06-23 |
양대동 |
1,444 | 8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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교황성하께..호소합니다.분명히선언해주십시요."오직,유일하게"(로마)가톨릭교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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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0-13 |
김재수 |
1,444 | 1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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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황중호신부님께 여쭈고자합니다. 긴댓글의 이야기들을 끝내고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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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0-14 |
김재수 |
510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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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톨릭 대사전의 무류성에 대해서 자세히 읽어보시기라도 했다면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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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0-14 |
이효숙 |
149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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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글을 추천하신 분들은 어떤 생각으로 하신 것인지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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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0-13 |
황중호 |
1,075 | 1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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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“가톨릭만이 참 그리스도의 교회”: 신앙교리성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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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0-13 |
박여향 |
439 | 5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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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발가벗기고,찌르고,살육하며""마녀사냥"-"그리스도교의,"잔인한진실들"(한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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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9-10-14 |
김재수 |
1,444 | 9 |
| 154349 |
죄스럽고 버릇 없게 들리겠지만.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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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5-13 |
윤영환 |
1,444 | 1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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은혜는 준비 한 만큼 내려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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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5-14 |
문병훈 |
332 | 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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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죄스럽고 버릇 없게 들리겠지만.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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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5-14 |
지요하 |
406 | 6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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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죄스럽고 버릇 없게 들리겠지만.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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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5-15 |
윤영환 |
196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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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죄스럽고 버릇 없게 들리겠지만.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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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5-13 |
은표순 |
370 | 1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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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죄스럽고 버릇 없게 들리겠지만...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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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5-15 |
윤영환 |
172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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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멘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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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5-13 |
곽일수 |
337 | 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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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아멘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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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5-15 |
윤영환 |
191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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몇일전 오촌 아저씨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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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5-14 |
김은자 |
252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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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몇일전 오촌 아저씨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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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5-15 |
윤영환 |
182 | 2 |
| 200729 |
사제 서품때의 다진 초심이 은퇴까지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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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3-09-05 |
류태선 |
1,444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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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름없는 이의 죽음에는 침묵이요 권위에는 법석이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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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-01-14 |
박승일 |
1,444 | 13 |
| 208667 |
국악성가연구소 수강생 모집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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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-03-28 |
이기승 |
1,444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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† 2015년 07월 '연중시기' 가톨릭 전례력-바탕화면 용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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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5-06-30 |
김동식 |
1,444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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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름다운 이별 준비하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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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06-23 |
김형기 |
1,444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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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아름다운 이별 준비하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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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06-23 |
유상철 |
383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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요한은 내가 목을 베었는데, 소문에 들리는 이 사람은 누구인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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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09-22 |
주병순 |
1,444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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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 세대는 요나 예언자의 표징밖에는 어떠한 표징도 받지 못할 것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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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6-10-10 |
주병순 |
1,444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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씨를 뿌리고 자는 사이에 씨는 자라는데, 그 사람은 모른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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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-01-27 |
주병순 |
1,444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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왜 우리곁에 가난한 이들이 있어야 하는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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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-06-11 |
신동숙 |
1,444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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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경쓰기가 안되네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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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7-11-27 |
이재임 |
1,444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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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제문제, 대통령만 탓한다고 해결되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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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9-04-05 |
변성재 |
1,444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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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반도는 성모님께 봉헌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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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8-15 |
김대군 |
1,444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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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 가장 큰 원수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릭출판사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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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0-08-18 |
장병찬 |
1,444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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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생에서 가장 즐겁고 중요한 것은 추억입니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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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2-11-01 |
신윤식 |
1,444 | 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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★★★† 제31일 - 지상에서 천국에로의 이행 - 행복한 입장. [동정 마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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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3-01-06 |
장병찬 |
1,444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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† 1-2 우리는 하느님 앞에 서서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을 어떻게 보냈는지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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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3-01-18 |
장병찬 |
1,444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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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형제 딴다라스캔들신분상승 재벌정치 정신병에서 그런거군요 딴종교는 안그럽니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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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3-01-20 |
이철주 |
1,444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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# 오늘의 묵상 / 영혼의 안테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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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23-03-31 |
강칠등 |
1,444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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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3856을 읽고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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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1-08-27 |
김순례 |
1,443 | 3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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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 뉴욕시민의 편지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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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1-09-15 |
노미래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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어느신부님의 경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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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2-02-04 |
김근식 |
1,443 | 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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성모병원 월급명세서 공개 이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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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2-10-17 |
박정우 |
1,443 | 6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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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요하님! 이번엔 딸이 아닌 제수씨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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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2-11-09 |
현명환 |
1,443 | 2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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신부님이 이럴수가~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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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4-07-02 |
이철우 |
1,443 | 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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분 삭이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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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4-07-02 |
신종헌 |
362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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거두절미-땅 안 판다는데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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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4-07-02 |
박성현 |
352 | 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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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거두절미-땅 안 판다는데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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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0-26 |
김신영 |
212 | 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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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이고... 하느님 감사합니다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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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8-05-26 |
이인호 |
1,443 | 21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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방아쇠를 당기던 순간 하느님의 손길이 있었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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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2-29 |
지요하 |
1,443 | 17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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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느님의 손길이 아니면 부처님의 손길일까요? 공자님의 손길일까요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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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2-30 |
홍세기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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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방아쇠를 당기던 순간 하느님의 손길이 있었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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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2-29 |
홍석현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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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남이 뭘하든 다 색안경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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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2-29 |
안현신 |
373 | 14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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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남이 뭘하든 님도 색안경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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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2-29 |
홍석현 |
344 | 1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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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참견하지마시고..댁이 어떻게 말했는지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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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2-29 |
안현신 |
402 | 12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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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왜 이런 색으로 제목을 강조하나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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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2-29 |
홍석현 |
347 | 10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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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이런식의 댓글은 할일많은 사람이 올리는것이군요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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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2-29 |
안현신 |
334 | 9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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Re:방아쇠를 당기던 순간 하느님의 손길이 있었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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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12-29 |
김지선 |
494 | 13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