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152 ♧ 격언, 명언과 함께하는 3분 묵상 2005-09-01 박종진 9725
36685 참다운 가정이란 어떤 모습이어야 합니까? |6| 2008-06-04 유웅열 9727
12123 야곱의 우물(8월 30일)-->>♣연중 제22주간 화요일 (권위)♣ |1| 2005-08-30 권수현 9725
33400 2월 2일 토요일 주님 봉헌 축일(봉헌 생활의 날) - 양승국 신부님 |6| 2008-02-02 노병규 97214
11768 (퍼온 글) 다시 꿈꾸기 위해 2005-07-28 곽두하 9721
100622 ♣ 11.23 월/ 순수한 지향으로 모두를 바침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1| 2015-11-22 이영숙 9724
143298 빛은 하느님의 사랑이다. (요한1,1-18) 2020-12-31 김종업 9720
33321 “느낌이 올 때 순수로 돌아가자” / 이인주 신부님 |9| 2008-01-29 박영희 9726
143196 예수님의 가정 2020-12-27 김대군 9720
36074 말씀이 사람이 되셨다 2008-05-08 김용대 9723
33304 믿음에는 치유하는 힘이 있다. |1| 2008-01-29 유웅열 9724
100355 성 대 레오 교황 학자 기념일 |4| 2015-11-10 조재형 97213
32792 사해 사본의 비밀 (동영상) |1| 2008-01-07 노병규 9724
44856 임종시 악의 유혹을 받고 있는 사람을 곤경에서 구해주는 방법 2009-03-24 장병찬 9726
22515 생명의 보약 2006-11-18 최윤성 9720
101034 인식認識은 비교다 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토회 요셉수도원 신부님 |5| 2015-12-12 김명준 97212
22887 너희는 내 이름 때문에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나, 머리카락 하나도 ... |4| 2006-11-29 주병순 9723
4459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6| 2009-03-14 이미경 97217
26504 [복음 묵상]4월 1일 주님 수난 성지 주일/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. |2| 2007-03-31 양춘식 9726
101908 ◆[성구명상-이기정신부] 가톨릭이란 어떤 종교인가. |8| 2016-01-21 이기정 97212
17939 친구들을 위하여 목숨을 내놓는 것보다 더 큰 사랑은 없다. 2006-05-21 주병순 9722
47280 † 새 가족 찾기 기도문 |1| 2009-07-05 김중애 9722
16613 마음을 다하고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3| 2006-03-23 정복순 9721
99568 회개의 표징 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토회 요셉수도원 신부님 |5| 2015-10-02 김명준 9727
1659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 조명연 마태오] |9| 2006-03-23 이미경 9729
45712 왕자와 거지의 궁궐 ! 판공성사 2009-04-28 노병규 9726
20543 Ave Maria, gratia plena |1| 2006-09-13 노병규 9723
99605 ♣ 10.4 주일/ 하느님을 향한 타오르는 열정 -기 프란치스코 신부 |2| 2015-10-03 이영숙 9727
21496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15| 2006-10-16 이미경 9729
21498     Re: 고래타기 ^^* |3| 2006-10-16 이현철 5617
21508        Re: 고래타기 ^^* |7| 2006-10-16 배봉균 4577
49102 당신의 잔속에 담기희망/시련은 의인에게는 유익하고 죄인에게는 필요하다 |2| 2009-09-14 김중애 972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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