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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1178 묵주기도의 비밀 - 시몬 드 몽포르 알랑 드 랑발리와 오데르 |2| 2008-11-21 장선희 6773
41180 성전은 기도하는 곳 |2| 2008-11-21 김용대 7763
41195 집회서 제36장 1-31절 이스라엘의 구원과 회복을 위한기도/예루살렘/분변 ... |2| 2008-11-21 박명옥 6423
41213 ** 차동엽 신부님의 "매 일 복 음 묵 상"... ... |2| 2008-11-22 이은숙 1,0793
41222 금식과 축제의 의미 |2| 2008-11-22 김용대 7793
41224 [그리스도의 시] 자신만을 믿는 불쌍한 토마 같은 인간들아! |3| 2008-11-22 장병찬 8583
41225     “하느님이시요 사람이신 그리스도의 시”를 읽는 분들에게 2008-11-22 장병찬 4694
41269        읽을때 주의하십시오 2008-11-23 안현신 3410
41226 우리 딸이 아닌 것 같아요 |2| 2008-11-22 김용대 8853
41229 "영원한 생명" 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2008-11-22 김명준 8323
41230 하느님은 죽은 이들의 하느님이 아니라 산 이들의 하느님이시다. |1| 2008-11-22 주병순 7743
41233 헤아리지 않은 헤아림 |1| 2008-11-22 김열우 8423
41235 고운 말 한마디가 당신의 인격 입니다 |1| 2008-11-22 박명옥 8853
41240 험다이 주는 상처 |1| 2008-11-22 박명옥 8523
41248 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 |8| 2008-11-23 김광자 7413
41250 겨울영상과 함께 올리는 기도/보고싶은데*이해인 |6| 2008-11-23 임숙향 7003
41259 사람의 아들이 영광스러운 옥좌에 앉아 그들을 가를 것이다. |2| 2008-11-23 주병순 6913
41261 가장 시끄러운 소음 |8| 2008-11-23 김용대 8643
41263 사회정의와 자선 |3| 2008-11-23 김용대 8303
41271 창세기 뱀 : 발또르따 [거짓 예언자] |2| 2008-11-23 장이수 8343
41274 묵주기도의 비밀 - 수도원 혁신 |2| 2008-11-24 장선희 7423
41281 연중 34주 월요일-거룩하고 고귀한 정성 |2| 2008-11-24 한영희 6593
41286 ♡ 사랑의 팔 ♡ |1| 2008-11-24 이부영 7073
41301 마지막 심판에서 판단 기준 - 윤경재 |2| 2008-11-24 윤경재 7183
41303 "관계의 힘, 내적 힘" 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서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|2| 2008-11-24 김명준 8083
41313 무지개 신부의 초록편지 / 차 동엽 신부의 주일복음묵상 에서 |1| 2008-11-25 김경애 9833
41318 삶의 형태는 지금 이 순간에도 변화되고 있다. |6| 2008-11-25 유웅열 7253
41324 11월 25일 야곱의 우물- 루카 21, 5-11 묵상/ 그때에 이르면 |4| 2008-11-25 권수현 7433
41326 33일 봉헌-제3장/제2일,성령의 정배이신 마리아/파티마성지-2 |2| 2008-11-25 조영숙 6413
41346 - 마음에 담고 싶은 글 - |2| 2008-11-25 박영준 8943
41351 묵주기도의 비밀 - 변화된 본당 |3| 2008-11-26 장선희 7023
41360 연중 34주 수요일-주님을 증거할 기회 |1| 2008-11-26 한영희 639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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