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10991 ■ 하느님의 손길을 오직 순종으로 / 주님 탄생 예고 대축일 |1| 2017-03-25 박윤식 9702
84831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어려운 것을 택하는 이들 |1| 2013-10-31 김혜진 9706
96686 ♣ 5.12 화/ 기 프란치스코 신부님 - 떠나시는 예수님, 오시는 성령 |2| 2015-05-11 이영숙 9705
39166 "행복한 삶, 행복한 죽음" -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강론 |1| 2008-09-16 김명준 9704
187850 전삼용 신부님_교회가 관료주의에 빠지지 않는 유일한 길 |1| 2026-02-06 최원석 9706
131948 주 너의 하느님을 사랑해야 한다. 네 이웃을 너 자신처럼 사랑해야 한다. 2019-08-23 주병순 9700
9770 준주성범 제3권 38장 외적(外的))생활을 잘 처리함과...1~2 2005-03-04 원근식 9702
16180 영적 파탄 |12| 2006-03-07 황미숙 97013
110683 2017년 3월 12일(예수님의 얼굴은 해처럼 빛났다) |1| 2017-03-12 김중애 9701
85940 내적 깊이의 삶 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|4| 2013-12-20 김명준 97013
97684 때에 맞는 말은 금보다 더 귀합니다. |2| 2015-06-27 유웅열 9703
42905 열왕기상권 제9장 1 -28절 하느님께서 솔로몬에게 다시 나타나시다 |3| 2009-01-13 박명옥 9703
178520 양승국 신부님_어느 대학에서 유학하셨습니까? |1| 2024-12-16 최원석 9706
133620 안드레아신부님복음묵상(마지막 날 하느님 잘 만나기) 2019-11-03 김중애 9703
9686 12, 나의 몸의 중요성 2005-02-28 박미라 9704
16452 관상생활 |2| 2006-03-17 장병찬 9706
110426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 (1145) '17.3.1.수. |3| 2017-03-01 김명준 9703
83934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3-09-15 이미경 9709
97508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만남입니다. |2| 2015-06-19 유웅열 9705
44042 ** 차동엽 신부님의 "매 일 복 음 묵 상"... ... 2009-02-21 이은숙 9707
6834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1-10-23 이미경 97012
132923 가톨릭교회중심교리(24-5 여성에 관한 예수님의 가르침) 2019-10-02 김중애 9700
10342 부활 제2주간 금요일 복음묵상(2005-04-08) 2005-04-08 노병규 9701
17350 길 없는 새길 |4| 2006-04-23 이재복 9704
110403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- 오늘의 기도 (1144) '17.2.28.화. |3| 2017-02-28 김명준 9703
7997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3-03-27 이미경 9709
95782 예수님의 아픔을 자기 아픔보다 더 느끼는 사람(박영식 야고보 신부님의 강론 ... 2015-04-04 김영완 9702
43969 그분의 참모습은 떠나신 뒤에 남는다 - 윤경재 |12| 2009-02-19 윤경재 97011
65073 6월 8일 부활 제7주간 수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11-06-08 노병규 97016
132756 2019년 9월 25일(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의 나라를 선포하고 병자들을 고쳐 ... 2019-09-25 김중애 97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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