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95782 예수님의 아픔을 자기 아픔보다 더 느끼는 사람(박영식 야고보 신부님의 강론 ... 2015-04-04 김영완 9702
108798 지금 성령께서 하시는 말씀 - 윤경재 요셉 |4| 2016-12-19 윤경재 9706
32929 ** 별난 카리스마, 은사 ... 차동엽 신부님 ... |4| 2008-01-13 이은숙 97011
150831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 크리스찬반 연중32주일(평신도 주일) 주일복음나눔(마 ... 2021-11-07 한택규 9700
16090 신랑을 빼앗길 그때에 그들도 단식할 것이다. 2006-03-03 주병순 9703
108841 스테파노신부님복음묵상(프란치스코 교황님의 80회 생신을 진심을 축하드리며) |1| 2016-12-21 김중애 9702
1836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12| 2006-06-12 이미경 9707
39166 "행복한 삶, 행복한 죽음" -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부님 강론 |1| 2008-09-16 김명준 9704
94600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3| 2015-02-13 이미경 97012
10890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6.12.24) 2016-12-24 김중애 9705
16180 영적 파탄 |12| 2006-03-07 황미숙 97013
152134 ■ 20. 성전의 성가대와 문지기 / 다윗의 통치[2] / 1역대기[35] |1| 2022-01-08 박윤식 9701
14814 남자 or 여자 |2| 2006-01-10 노병규 9705
109354 170113 - 연중 제1주간 금요일 복음 묵상 - 서공석 요한 세례자 신 ... |2| 2017-01-13 김진현 9701
16452 관상생활 |2| 2006-03-17 장병찬 9706
4512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8| 2009-04-04 이미경 97016
94700 ♣ 2.19 목/ 기 프란치스코 신부님 - 회상과 감사의 축제 2015-02-18 이영숙 9705
151644 구별과 차별은 다릅니다. 2021-12-17 김중애 9702
20381 ◆ 섬기는 사람 . . . . . . [장봉훈 주교님] |21| 2006-09-08 김혜경 97013
135805 당신 잔속에 희망/하느님 품 안에 자신을 던지는 것 2020-02-03 김중애 9701
13359 (펌) 우리 아이들은 '살아 있는 사랑'입니다. |1| 2005-11-07 곽두하 9703
151554 [마르코 신부의 미사강론] 원죄없이 잉태되신 복되신 동정마리아 대축일 미사 ... |1| 2021-12-12 김동진스테파노 9701
19372 고통을 품고 살아가는 인간 (22)/ 고통중에 있을 때, 위험한 태도 |23| 2006-07-29 박영희 97013
135899 인생은 길고 가능성은 무한대다 2020-02-07 김중애 9702
91801 놀라운 선물 - 2014.9.29 월요일(순례41일차), 이수철 프란치스코 ... |3| 2014-09-29 김명준 9709
150942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(2862) ’21.11.12. 금 2021-11-12 김명준 9701
19802 조금은 손해를 보더라도... |2| 2006-08-16 노병규 9707
136134 2020년 2월 18일[(녹) 연중 제6주간 화요일] 2020-02-18 김중애 9700
13271 사는 비결 2005-11-03 김성준 9701
143905 2021년 1월 21일(목) 독서묵상/ 참다운 성막 (히브리 8,1-7) 2021-01-21 김종업 9700
168,090건 (2,338/5,604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