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0127 10월 21일 연중 제29주간 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2| 2008-10-21 노병규 97015
7997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3-03-27 이미경 9709
108841 스테파노신부님복음묵상(프란치스코 교황님의 80회 생신을 진심을 축하드리며) |1| 2016-12-21 김중애 9702
97684 때에 맞는 말은 금보다 더 귀합니다. |2| 2015-06-27 유웅열 9703
152134 ■ 20. 성전의 성가대와 문지기 / 다윗의 통치[2] / 1역대기[35] |1| 2022-01-08 박윤식 9701
10250 교황님 선종을 애도합니다 2005-04-03 장병찬 9701
1965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 조명연 마태오] |16| 2006-08-10 이미경 9707
97508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만남입니다. |2| 2015-06-19 유웅열 9705
40156 ◆ 요셉 신부님의 복음 맛들이기 - 연중 제 29 주간 수요일 |6| 2008-10-22 김현아 97013
71627 교회가르침 부활 / 이제민신부님 부활관 [분별] 2012-03-05 장이수 9700
108905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(2016.12.24) 2016-12-24 김중애 9705
95782 예수님의 아픔을 자기 아픔보다 더 느끼는 사람(박영식 야고보 신부님의 강론 ... 2015-04-04 김영완 9702
153584 사순 제1주일 [오늘의 묵상] (정진만 안젤로 신부) 2022-03-06 김종업로마노 9702
16090 신랑을 빼앗길 그때에 그들도 단식할 것이다. 2006-03-03 주병순 9703
25322 [강론] 숭어와 춤을ㅣ양승국 신부님 |5| 2007-02-11 노병규 97018
94700 ♣ 2.19 목/ 기 프란치스코 신부님 - 회상과 감사의 축제 2015-02-18 이영숙 9705
43850 2월 16일 연중 제6주간 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3| 2009-02-16 노병규 97014
7277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2-04-30 이미경 97014
109354 170113 - 연중 제1주간 금요일 복음 묵상 - 서공석 요한 세례자 신 ... |2| 2017-01-13 김진현 9701
101600 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[후속] 22.바닥을 치지 않아도 ... |6| 2016-01-08 김태중 9705
151554 [마르코 신부의 미사강론] 원죄없이 잉태되신 복되신 동정마리아 대축일 미사 ... |1| 2021-12-12 김동진스테파노 9701
135805 당신 잔속에 희망/하느님 품 안에 자신을 던지는 것 2020-02-03 김중애 9701
2497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8| 2007-01-31 이미경 97013
101071 ♣ 12.14 월/ 행복으로 이끄는 사랑의 권한 - 기 프란치스코 신부 |2| 2015-12-13 이영숙 9705
43969 그분의 참모습은 떠나신 뒤에 남는다 - 윤경재 |12| 2009-02-19 윤경재 97011
135899 인생은 길고 가능성은 무한대다 2020-02-07 김중애 9702
110991 ■ 하느님의 손길을 오직 순종으로 / 주님 탄생 예고 대축일 |1| 2017-03-25 박윤식 9702
102536 ♥마음의 기도 |1| 2016-02-16 김중애 9701
150527 24 민족들의 복음화를 위한 미사 ... 독서,복음서 역주, 주해 2021-10-23 김대군 9700
136134 2020년 2월 18일[(녹) 연중 제6주간 화요일] 2020-02-18 김중애 97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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