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53171 '피정’으로 ‘피서’ 떠나자 2010-07-11 김미자 2904
53400 ♣ 나에게 주어진 날들을 위하여 ♣ |1| 2010-07-18 노병규 2903
55086 행복해서 참 좋은 날 |1| 2010-09-21 신영학 2901
56477 군산미룡동성당 승리의 여왕Cu.단원1일피정 2010-11-18 이용성 2901
56670 처음 해병대 생활을 생각하면서 |2| 2010-11-28 안중선 2901
56705 예수님 이야기 (한.영) 316 회 2010-11-29 김근식 2902
57650 한 해를 보내고 맞이하는 우리는 2011-01-02 이근욱 2902
58907 마르지 않는 샘 |1| 2011-02-18 신영학 2903
60850 어제는 하느님 자비 주일(부활 제2주일) 2011-05-02 소순태 2903
62696 허물이 있거든...[전동기신부님] |1| 2011-07-17 이미경 2903
63318 오바노스에서 에스테야까지 / 생각의 산파 2011-08-05 원근식 2903
63964 <바른 삶을 지켜주는 덕목> |2| 2011-08-26 김영식 2903
64021 이제는 사랑을 |1| 2011-08-27 노병규 2903
64357 가톨릭 성가 55 회 2011-09-06 김근식 2901
64668 가을은 깊어져가는데.... 2011-09-15 박명옥 2900
65053 부끄럽고 속상한 일 2011-09-25 원두식 2906
65105 인간의 불쌍한 처지를 생각함 2011-09-27 김문환 2900
65225 야래향 2011-09-30 박명옥 2900
66644 존중하는 자세는 |3| 2011-11-14 허정이 2901
66784 인생 2011-11-19 박명옥 2900
69882 하늘을 보고 산다면/오 광수 2012-04-14 원근식 2902
70025 우리도 예비장애인일 수 있습니다.(장애인의 날에...) |1| 2012-04-21 김영식 2903
70241 중년의 가슴에 5월이 오면 / 이채시인 2012-05-02 이근욱 2902
70726 장미의 유혹 / 이채시인 2012-05-25 이근욱 2900
70827 하느님께 드리는 기도 43 2012-05-30 도지숙 2900
71046 영어 회화 - 21 2012-06-11 김근식 2901
71207 당신의 여름을 사랑합니다 / 이채시인 2012-06-19 이근욱 2901
73625 공원에서 2012-11-03 심현주 2900
73635 원망 하지 않는 삶 2012-11-04 강헌모 2900
73868 시샘 .. 2012-11-15 강태원 290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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