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55553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. 2022-06-07 주병순 9900
176945 10월 21일 / 카톡 신부 2024-10-21 강칠등 9902
37998 7월 28일 야곱의 우물- 마태 13, 31-35 묵상/ 작아지는 신부님 |5| 2008-07-28 권수현 9906
8747 (223) 한 수 배웠습니다. |14| 2004-12-18 이순의 9909
157156 보라, 저 사람이야말로 참으로 이스라엘 사람이다. 저 사람은 거짓이 없다. 2022-08-24 주병순 9900
104739 주님 당신의 진리에 머물게 하십시오. 2016-06-06 김중애 9900
89248 ▒ - 배티 성지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, 부활 제4주간 - 사제는 ... |6| 2014-05-17 박명옥 9909
21538 '깨끗한 삶' - [오늘 하루도 ~ 홍성만 신부님] |5| 2006-10-17 정복순 9906
70166 1월 4일 수요일 주님 공현 전 수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2012-01-04 노병규 99016
176590 신부님 묵상글 관련 |4| 2024-10-07 최원석 9900
37060 아름다운 유혹 |7| 2008-06-19 이재복 9907
8986 오늘을 지내고 2005-01-09 배기완 9901
90840 [양치기신부님의 말씀산책] 사랑은 움직이는 것, 변화되는 것 2014-08-09 노병규 99013
105866 말씀의초대 2016년 8월 3일 [(녹) 연중 제18주간 수요일] 2016-08-03 김중애 9900
38485 나에게도 충분합니다. |8| 2008-08-18 최익곤 9907
38532     Re:나에게도 충분합니다. 2008-08-20 김숙희 5760
21839 [마감묵상]좋은 말에 채찍이 있고, 현자에게는 충고가 있다. |4| 2006-10-27 노병규 9906
90682 역경을 이겨내는 사람들 (20,17~20,38) | 홍성남 신부 묵상-사도 ... |2| 2014-07-30 강헌모 9906
106065 성스러운 호소 2016-08-13 임종옥 9900
36054 자기 뜻으로 자기 세상을 세우다 [동양철학] |6| 2008-05-07 장이수 9902
145024 [사순 제2주간 목요일] 하느님은 무조건이신 분이시다. 2021-03-05 김종업 9900
91295 [양치기신부님의 말씀산책] 올바른 권위 사용법 |1| 2014-09-02 노병규 99014
106879 ■ 무관심 땜에 버려진 이들을 새기면서 / 연중 제26주일 |1| 2016-09-25 박윤식 9902
51092 첫눈 같은 당신이 보고 싶습니다 |5| 2009-12-01 김광자 9906
22254 그리스도인의 인사와 대화 |2| 2006-11-10 장병찬 9903
94583 [양치기신부님의 말씀산책] 죽음의 언어와 생명의 언어 |1| 2015-02-13 노병규 99016
106794 ※ 매일 복음 묵상- 송영진 모세 신부-(† 성 마태오 사도 복음사가 축일 ... |1| 2016-09-20 김동식 9900
46421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십자가가 사랑이다 |14| 2009-05-28 김현아 9909
16027 "주여! 숨은 일이 무엇입니까..." |7| 2006-03-01 조경희 99011
94825 프란치스코 교황님의 재의 수요일 미사 강론(2월18 수요일) 2015-02-26 정진영 9904
115401 믿음의 눈으로/자기 갱생의 시기 2017-10-13 김중애 990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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