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9009 주님 바라보면......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4| 2009-09-10 박명옥 9696
114760 땅을 깊이 파서 반석 위에 기초를 놓고 2017-09-16 최원석 9691
12167 야곱의 우물(9월 2일)-->>♣연중 제22주간 금요일(새사람이 되려면)♣ |2| 2005-09-02 권수현 9697
144331 그들은 목자 없는 양들 같았다. |1| 2021-02-05 김대군 9691
176991 겸손(3) 2024-10-23 김중애 9693
144979 그들은 사람의 아들에게 사형을 선고할 것이다. 2021-03-03 주병순 9690
12233 마음에 무엇을 담을 것인가 2005-09-07 정복순 9694
24860 오늘의 묵상 (1월27일) |17| 2007-01-27 정정애 9699
24866     안젤라님.. 영명 축일을 축하 드립니다 |24| 2007-01-27 이미경 1,1477
176944 오늘의 묵상 [10.21.월] 한상우 신부님 2024-10-21 강칠등 9693
24788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16| 2007-01-25 이미경 9698
13052 (407) 그렇지만 앞으로도 두려운 존재 |2| 2005-10-24 이순의 96911
26595 유혹도 하느님의 선물이다. |1| 2007-04-04 유웅열 9691
14822 득도의 길 |1| 2006-01-10 김성준 9692
23193 [복음단상]시소의 원리ㅣ김강정 시몬 신부님 |5| 2006-12-08 노병규 9697
14764 * 주님, 모든 민족들이 주님께 경배하게 하소서. 2006-01-08 주병순 9691
23572 얼음 인형 l 정채봉 |3| 2006-12-19 노병규 9696
15687 2월 15일 야곱의 우물입니다 - 마음의 눈 |4| 2006-02-15 조영숙 96913
21963 11월 2일 목요일 (성시간 참석하세요) |2| 2006-11-01 장병찬 9691
14164 애정의 기다림 2005-12-14 정복순 9692
22446 하느님이 사용하시는 사람 |2| 2006-11-16 장병찬 9693
14513 [아침편지]멀리 있어도 가슴으로 가까운 사람들 2005-12-28 노병규 9694
22487 남부럽지 않는 삶. |1| 2006-11-17 유웅열 9690
13978 모든 것이 은총이다 2005-12-06 장병찬 9692
17350 길 없는 새길 |4| 2006-04-23 이재복 9694
18373 (98) 말씀> 왜냐구요? 그것은 |3| 2006-06-12 유정자 9692
18743 "신부님 우리 삼종기도 바쳐요." |5| 2006-06-30 노병규 9699
1965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 조명연 마태오] |16| 2006-08-10 이미경 9697
20544 손에 잡힐 듯한 그분의 고뇌 |4| 2006-09-13 양승국 9697
133197 2019년 10월 15일(자선을 베풀어라. 그러면 모든 것이 깨끗해질 것이 ... 2019-10-15 김중애 9680
7097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2-02-04 이미경 968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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