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36176 눈먼 이는 시력이 회복되어 모든 것을 뚜렷이 보게 되었다. 2020-02-19 주병순 9690
32800 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....화요일 |8| 2008-01-07 김종업 9698
32805     Re:빵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....화요일 |3| 2008-01-08 김광자 3571
97394 6.13.토.♡♡♡ 살아있는 믿음 - 반영억 라파엘신부. |1| 2015-06-13 송문숙 96913
33894 ◆ 여러분은 뭐라고 대답하시련가 ? .. .. .. [김상조 신부님] |12| 2008-02-21 김혜경 96915
136378 나 때문에 자기 목숨을 잃는 그 사람은 목숨을 구할 것이다. 2020-02-27 주병순 9690
176991 겸손(3) 2024-10-23 김중애 9693
97835 하느님은 삼등입니다 |1| 2015-07-04 이정임 9698
136962 너희는 표징과 이적을 보지 않으면 믿지 않을 것이다. |1| 2020-03-23 최원석 9691
96885 [교황님 미사강론]"프란치스코 교황 : 시성 미사 강론"(5월 17일 주일 ... 2015-05-20 정진영 9692
135718 ★ [고해성사] 지옥에 떨어지는 가장 큰 원인 (1) |1| 2020-01-31 장병찬 9690
88867 진리의 빛 -진리예찬- 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(성 요셉 수도원) |4| 2014-04-30 김명준 96911
134685 내가 사람들 사이에서 겪어야 했던 치욕을 없애 주시려고 주님께서 굽어보시어 ... |1| 2019-12-19 최원석 9692
92703 ★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4-11-16 이미경 9697
10241 야곱의 우물(4월 3일)매일성서묵상-♣ 부활 제2주일 ♣ 2005-04-03 권수현 9690
92189 ▒ - 배티 성지, 천사의 방문(전교 주일) -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... 2014-10-19 박명옥 9697
10179 [복음묵상] 빵을 떼어 나누어 주신 주님처럼..... 2005-03-30 박미라 9692
90898 오늘 우리들이 받아 먹어야 할 생활양식 2014-08-12 유웅열 9691
9149 준주성범 제3권 10장 세속을 떠나 하느님을 섬기는 취미4~6 |1| 2005-01-22 원근식 9693
8945 믿음(2) 2005-01-06 김성준 9691
188190 2월 26일 목요일 / 카톡 신부 2026-02-26 강칠등 9681
48652 고독을 사랑합시다 |1| 2009-08-26 김중애 9683
78002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3-01-04 이미경 96815
88509 ♣소나무 신부와 함께 하는 마음의 산책♣(2014년 4월13일 주님 성지 ... |1| 2014-04-14 신미숙 9685
114963 2017년 9월 25일(등불은 등경 위에 놓아 들어오는 이들이 빛을 보게 ... 2017-09-25 김중애 9680
176558 예수고난회 박태원 신부님의 [10월 5일] 살아있는 매일의 지혜(항상 기도 ... 2024-10-05 이기승 9682
7097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2-02-04 이미경 96814
8655 오늘을 지내고 2004-12-08 배기완 9681
133197 2019년 10월 15일(자선을 베풀어라. 그러면 모든 것이 깨끗해질 것이 ... 2019-10-15 김중애 9680
45757 오, 아름다워라!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7| 2009-04-30 박명옥 9689
45759     Re:오, 아름다워라! [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] |4| 2009-04-30 박명옥 5715
74200 7월 6일 연중 제13주간 금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 2012-07-06 노병규 9681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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