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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3957 하느님 아버지! 김 수환 추기경님이 당신이 보낸 성인이었음을 저희에게 표징 ... |2| 2009-02-19 임성호 7693
43958 한상기님의 둥둥 북소리 94 |1| 2009-02-19 김명순 6083
43961 놀라운 발견 |4| 2009-02-19 김용대 7613
43973 오늘의 복음 묵상 - 완전한 자유를 꿈꾸며 |3| 2009-02-19 박수신 5823
43975 스승님은 그리스도이십니다. 사람의 아들은 반드시 많은 고난을 겪어야 한다. |2| 2009-02-19 주병순 6183
43987 [음악묵상] Jesus, remember me(예수님, 저를 기억해 주소서 ... |1| 2009-02-19 노병규 6393
43991 예레미야서 28장 1 -17절 예레미야와 거짓 예언자 하난야의 대립 2009-02-20 박명옥 1,0923
44001 한상기님의 둥둥 북소리 95 |1| 2009-02-20 김명순 6113
44006 김 수 환 추기경님 선종. |5| 2009-02-20 유웅열 7163
44008 떠나시나요 |3| 2009-02-20 이재복 6443
44010 연중 6주 금요일-주님을 따르려면 2009-02-20 한영희 7503
44014 아름다운 주님의 느티나무카페[감곡성당 김웅열 토마스 신부님] |2| 2009-02-20 박명옥 7543
44016 확신 [감곡 성당 김웅열 토마스아퀴나스 신부님] |1| 2009-02-20 박명옥 7623
44030 비누는 몸을 닦고 눈물은 마음을 닦는다 |4| 2009-02-21 김용대 7523
44039 예레미야서 제 29잘 1 -32절 첫번째 유배자들에게 보낸 편지 2009-02-21 박명옥 5883
44062 빛과, 소금으로 사십시오![감곡성당 김웅열 토마스아퀴나스 신부님] |2| 2009-02-22 박명옥 7383
44064 ♡ 무슨 말이든지 다 믿을 것도 아니요 ♡ |1| 2009-02-22 이부영 5373
44069 "주님을 찬미하라" - 2.22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 ... |2| 2009-02-22 김명준 6133
44070 사람의 아들이 땅에서 죄를 용서하는 권한을 가지고 있다. |2| 2009-02-22 주병순 5493
44084 ♡ 서로 사랑하는 것 ♡ 2009-02-23 이부영 6163
44103 지난 한주간을 회상하면 |2| 2009-02-23 박명옥 7043
44119 한상기님의 둥둥 북소리 98 2009-02-24 김명순 6193
44121 ♡ 묵상하며 기뻐하십시오. ♡ 2009-02-24 이부영 7623
44138 "주님을 경외하는 이들은 어떻게 살아가는가?" - 2.24, 이수철 프란치 ... 2009-02-24 김명준 6693
44149 ♡ 내 삶을 돌아볼 때마다 ♡ 2009-02-25 이부영 8143
44165 가난의 그리스도적인 참된 의미 [완전한 가난 - 사랑, 나눔] |2| 2009-02-25 장이수 6723
44174 재의 수요일 다음 목요일-살자면? 2009-02-26 한영희 6923
44182 사순절을 잘 지내고 계시나요? |2| 2009-02-26 장병찬 7553
44187 나 때문에 자기 목숨을 잃는 그 사람은 목숨을 구할 것이다. |1| 2009-02-26 주병순 6423
44188 " 님 께서 쓰신 가시관 " |2| 2009-02-26 김경애 794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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