자유게시판 즐겨찾기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59890 전종훈신부님 힘 내세요 2010-08-17 송희철 1,34417
159892     신부님 반성하세요!!//Re:전종훈신부님 힘 내세요 2010-08-17 김성관 33514
159909        2차원의 3차원 사는 방법... 2010-08-17 김은자 20814
159893        Re:전종훈신부님 힘 내세요 2010-08-17 송희철 22413
159898 추기경님 절대로 흔들리지 마세요!! 신자들이 바랍니다. 2010-08-17 김성관 1,27517
159907     Re: 무슨 생각을 하고 계시는지 궁금합니다. 2010-08-17 김현정 22915
159908        Re:교회의 존재 이유를 잘 묵상하시기 바랍니다. 2010-08-17 김성관 22313
159933           한국천주교회는 침묵하고있습니다. 2010-08-17 이선근 1718
159915           Re:교회의 존재 이유를 잘 묵상하시기 바랍니다. 2010-08-17 김숙 21312
159903     교회의 존재 이유를 잘 묵상하시기 바랍니다. 2010-08-17 김숙 22713
160032 문득 생각나는 신부님... 2010-08-18 박재용 1,23717
160095     여름 하늘... 2010-08-18 김복희 2172
160156 요사스런 행태를 보이는 이정희님 2010-08-19 박승일 1,41217
160183     Re:이정희님이 요사스러운게 아니라 2010-08-19 전진환 29314
160218        추기경님도 주교님이신데 다수의 주교님은 무시하고 2010-08-19 김은자 2367
160176     정, 김 추기경님이 특별히 존경스러운 이유 2010-08-19 이정희 30213
160217        묶어서 한 셋트로 팔지 마세요...내용물이 다르니... 2010-08-19 김은자 2496
160172 유언비어?궁금증? 2010-08-19 권기호 1,22617
160195     Re:유언비어?궁금증? 2010-08-19 문병훈 1924
160187     Re:유언비어?궁금증? 2010-08-19 전진환 2039
160197        신앙 철학이 다르다 해서 2010-08-19 문병훈 1676
160181 이래도 되는건가?^^ 2010-08-19 전진환 1,30017
160251     참,,어처구니가 없는 사람이군요,,,, 2010-08-19 장세곤 1852
160222     저도 흐이~~~망^^ 2010-08-19 김복희 2218
160191     Re:자게판에 왕따는 없습니다 2010-08-19 박영진 2134
160192        Re:자게판에 왕따는 없습니다<-- 정말입니까? 2010-08-19 전진환 23610
160194           Re:서로 다름을 인정 해 야 합니다 2010-08-19 박영진 1906
160261 이정희님 보세요---그리스도 영성의 본질 2010-08-20 박승일 1,28817
160270     Re:이정희님 보세요---그리스도 영성의 본질 2010-08-20 이상훈 23316
160272        과학과 종교 2010-08-20 이정희 2219
160316           그래서 정추기경님이 주교회의 성명서를 반대하신 거라는 겁니까? 2010-08-20 김은자 1862
160381 살인하지 마라. 2010-08-21 최종하 1,24917
160908 ‘신앙에 충실하기 위해 개인적 확신은 접어둘 필요가 있다’ 2010-08-27 박여향 1,23917
160914     추기경님께서는 전문가들의 의견이 더 존중되어야 한다시네요. 2010-08-27 이정희 2289
160927        4대강사업은 언제 전문가에게 물어보았습니까? 2010-08-27 장세곤 18011
160910     Re:‘교회공동체의 일치와 선익을 위해서도 필요 2010-08-27 박여향 24512
160915        교회 공동체의 일치와 선익을 위해서 2010-08-27 이정희 2126
160937           푸하 ^^; 2010-08-28 김영훈 22310
160922           Re:교회 공동체의 일치와 선익을 위해서 2010-08-27 문병훈 1868
161281 밀밭에 가라지들 2010-08-31 문병훈 1,27117
161282     누가 가라지인지 밀인지는 2010-08-31 이정희 24312
161300        그대부터 그런 마음을 가지세요 2010-09-01 김은자 19610
161292        Re:누가 가라지인지 밀인지는 2010-08-31 곽운연 21010
161285        누가 가라지인지 밀인지는 2010-08-31 홍세기 22110
161288           적어도 2010-08-31 이정희 24811
161289              적어도 2010-08-31 홍세기 22517
161864 ‘바보’의 자존심과 비애 2010-09-09 지요하 1,25317
161884     Re:‘바보’의 자존심과 비애 2010-09-09 문병훈 2705
161867     진정한 "자존심"은 2010-09-09 이정희 31216
161906        아직도 남아서 난리를 치고있수? 2010-09-09 장세곤 2447
161876        ㅎㅎ 2010-09-09 김복희 31210
161874        어르신 말씀하실 때는... 2010-09-09 서미순 31919
161877           진정한 "어르신"은 2010-09-09 이정희 31414
161895              Re:진정한 "어르신"은 2010-09-09 곽운연 27212
162010 나는 이런 사람들을 존경한다 2010-09-11 양명석 1,24217
162016     정말 오랜만에 뵙습니다. 2010-09-11 김복희 2154
162014     Re:이런 분들이 나를 부끄럽게 만듭니다. 2010-09-11 전진환 2456
162035        Re:이런 분들이 나를 부끄럽게 만듭니다. 2010-09-11 곽운연 1972
162360 행복한 왕자 2010-09-15 김은자 1,24617
162374     정말 지독히 마음에 와 닿는 예입니다... 2010-09-16 배지희 2418
163493 가톨릭신앙의 이해가 부족해서 묻는데요. 2010-09-28 송동헌 1,34417
163533     Re:가톨릭신앙의 이해가 부족해서 묻는데요. 2010-09-29 이행우 29317
163553        소신 있는 판단^^ 2010-09-29 김복희 2766
163554           Re:ㅋ~또 한발 늦었네 2010-09-29 김용창 1793
163512     님 글에 대한 이해가 부족해서 묻는데요. 2010-09-28 양종혁 29314
163504     Re:가톨릭신앙의 이해가 부족해서 묻는데요. 2010-09-28 이상훈 28021
163500     Re:저도 이해되지 않는 것이 있습니다 2010-09-28 김지현 26620
163501        Re:여러가지로요... 2010-09-28 안현신 20510
163499     Re:감사합니다. 2010-09-28 김용창 2217
163498     정확하십니다 2010-09-28 김복희 28010
163503        Re:아~헷갈려 2010-09-28 김용창 2097
163524           오잉?^^ 2010-09-29 김복희 1917
163529              Re:감사합니다 2010-09-29 김용창 1894
163530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또 뱅기^^ 2010-09-29 김복희 1895
163705 RE:여기를 보세요 2010-10-01 조정제 1,28917
163841 한 사제의 기적을 바라며 2010-10-04 배지현 1,37617
163842     미약하나마 기도드립니다. 2010-10-04 곽일수 3837
163845        Re:미약하나마 기도드립니다. {수정} 2010-10-04 은표순 3646
163847           Re:나이 2010-10-04 이성훈 49513
163848              Re:나이 2010-10-04 은표순 3887
164349 다시 미뤄진 노벨문학상 2010-10-14 지요하 1,16817
164387     Re:타블로가 번역 좀했으면..... 2010-10-15 이성경 2672
164425        글쎄요.. 2010-10-16 곽일수 2362
164361     Re:다시 미뤄진 노벨문학상 2010-10-14 박창영 2875
164354     Re:다시 미뤄진 노벨문학상 2010-10-14 문병훈 2869
165435 이태석신부의 영화-"울지마, 톤즈" 2010-11-03 이은봉 1,40617
165480     Re:신부님이 혼자하실수밖에 없었던이유... 2010-11-04 안현신 3035
165442     참... 2010-11-03 김복희 3985
165563        여기는 시골리라서 아직 영화는 보지 못하였습니다 2010-11-05 김덕년 2410
165609           화살기도 2010-11-05 김복희 2610
168638 가장 고질적인 풍토병(?) 2010-12-28 고창록 1,24917
168647     Re:이런 주장은 매우 심한 착란증(?) 2010-12-28 이석균 2693
168668 방아쇠를 당기던 순간 하느님의 손길이 있었네 2010-12-29 지요하 1,44317
168753     하느님의 손길이 아니면 부처님의 손길일까요? 공자님의 손길일까요? 2010-12-30 홍세기 3372
168706     Re:방아쇠를 당기던 순간 하느님의 손길이 있었네 2010-12-29 홍석현 42410
168708        Re:남이 뭘하든 다 색안경... 2010-12-29 안현신 37314
168713           Re:남이 뭘하든 님도 색안경... 2010-12-29 홍석현 34410
168714              Re:참견하지마시고..댁이 어떻게 말했는지.. 2010-12-29 안현신 40212
168717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Re:왜 이런 색으로 제목을 강조하나요 2010-12-29 홍석현 34710
168719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Re:이런식의 댓글은 할일많은 사람이 올리는것이군요.. 2010-12-29 안현신 3349
168673     Re:방아쇠를 당기던 순간 하느님의 손길이 있었네 2010-12-29 김지선 49413
170738 오로지 믿음으로만 2011-01-31 이덕원 1,42117
170744     제 얘기네요... 2011-01-31 박재용 5418
170787           우습네요... 2011-02-01 박재용 3836
170792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말하나 마나지만... 2011-02-01 박재용 3905
170755        ? 2011-02-01 이덕원 47213
170761           신씨? 2011-02-01 박재용 4533
170763              거짓 믿음 2011-02-01 이덕원 57110
170765              Re:(글 옮겼습니다.내용없음) 2011-02-01 이상훈 4311
170764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일단 2011-02-01 박재용 4422
170768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수단과 방법은 상관없죠 2011-02-01 이덕원 44610
170788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ㅎㅎㅎ 2011-02-01 박재용 3474
170811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역시 신앙인다운 글이네요. 2011-02-01 이덕원 3623
170747        Re:제 얘기네요... 2011-02-01 이상훈 48113
170750           푸하하.. 2011-02-01 박재용 4727
170767              Re:푸하하.. 2011-02-01 이상훈 49511
170769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네... 2011-02-01 박재용 3945
170756              철자법이요? 2011-02-01 이덕원 4507
170762 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그래요 2011-02-01 박재용 4311
170748           잠깐! 2011-02-01 김복희 5056
171808 미사 중 ‘평화의 인사’를 나눌 때마다 2011-02-27 지요하 1,36717
174202 터키의 나라가 형제국인가 2011-04-09 안성철 1,40617
174232     터키에 대한 추가 정보 2011-04-10 이상규 3814
174226    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. 2011-04-10 김인기 3152
174225     Re:터키의 나라가 형제국인가 2011-04-09 박찬규 3472
174212     Re:터키의 나라가 형제국인가 2011-04-09 은표순 4104
174203     절묘한 타이밍.. 2011-04-09 박재용 4652
175148 공동번역 성서는 이제 안녕.... |8| 2011-05-08 박재용 1,38317
175165 무엇이 문제인가. |3| 2011-05-09 조기동 1,33217
175168     죽비소리(+음악^^) 2011-05-09 김복희 4376
175178 그저 전례가 있을 뿐, 울림이 없는 교회 |7| 2011-05-10 고창록 1,23317
175532 [지요하] 나는 고엽제 피해자... 내 삶은 망가졌다 |1| 2011-05-23 홍세기 1,61017
175560     언론에 추측이 석연치 못하다 2011-05-24 문병훈 3655
175809 자존심 |2| 2011-05-31 홍세기 1,23617
175828     Re:자존심... 이건 무슨 뜻인가요??? |4| 2011-06-01 권기호 2457
175838        Re:관심은 없는데... ↓↓↓ 2011-06-01 홍세기 21210
175836        내버려 두셔요^^ 2011-06-01 김복희 2239
202404 염수정 대주교님의 말씀을 가슴에 새깁시다 (추가) |4| 2013-12-01 곽두하 1,78317
202862 두 종류의 사람 |7| 2013-12-24 노병규 2,01217
124,937건 (235/4,165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