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7164 용서하면 용서를 받는다 2009-06-30 장병찬 9654
2610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9| 2007-03-15 이미경 9656
14853 모든 것이 끝난것 같은 적막함 속에서 |11| 2006-01-11 박영희 9656
88401 사순 제5주간 수요일 |1| 2014-04-09 조재형 9656
41379 집회서 제40장 1-30절 인간의 비참함/여러 가지 금언/구걸 |2| 2008-11-26 박명옥 9653
144533 2021년 2월 14일 주일[(녹) 연중 제6주일] 2021-02-14 김중애 9650
13504 [1분 묵상] " 행복에 이르는 두가지 방법 " |2| 2005-11-14 노병규 9656
92693 ※ 365일 당신을 축복 합니다- 11월 16일 『우리의 유일한 목적』 2014-11-16 김동식 9650
40778 축일 : 11월 9일 라테라노 대성전 봉헌 축일 |1| 2008-11-09 박명옥 9654
25873 성직자들의 삶을 존중하여야함. |2| 2007-03-05 유웅열 9656
136779 솟아오르는 영원한 생명의 샘물 2020-03-15 주병순 9650
92410 ※ 365일 당신을 축복 합니다- 10월 31일 『묵주기도의 결실』 2014-10-31 한은숙 9650
36725 "태양 같은 사랑" - 2008.6.5 성 보니파시오 주교(675-745) ... 2008-06-05 김명준 9654
145053 나의 이 아들은 죽었다가 다시 살아났고 내가 잃었다가 도로 찾았다. 2021-03-06 강헌모 9650
136243 1분명상/필요한 것은 사랑 2020-02-22 김중애 9650
95376 한국 교회의 공동 수호자 동정 마리아의 배필 성 요셉 대축일 |2| 2015-03-19 조재형 96514
36915 [강론] 연중 제 11주일 (심흥보신부님) |2| 2008-06-14 장병찬 9656
26437 너희 조상 아브라함은 나의 날을 보리라고 즐거워하였다. |2| 2007-03-29 주병순 9652
135448 ★ 1월 20일, 아빌라의 성녀 데레사와 함께하는 묵상 제 20일차 |3| 2020-01-20 장병찬 9651
95197 사순 제3주간 목요일 |5| 2015-03-12 조재형 96516
35418 심금을 울리는 성경 말씀 4월 16일 2008-04-16 방진선 9651
146415 [부활 제4주간 수요일] 나는 빛으로 왔다 (요한12,44-50) 2021-04-28 김종업 9650
9080 인내 2005-01-17 김성준 9651
94849 ♣소나무 신부와 함께 하는 마음의 산책♣(2015년 2월 27일 사순 제 ... |1| 2015-02-27 신미숙 96512
39235 9월 19일 야곱의 우물- 루카 8, 1-3 묵상/ 교회의 숨은 보물 |5| 2008-09-19 권수현 9655
21643 나와 일치하여 사랑의 삶을 살아라~[1st] |7| 2006-10-20 양춘식 9657
10069 할머니 |1| 2005-03-24 김성준 9652
95494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더 이상 바랄 것이 없어야 |1| 2015-03-23 김혜진 9658
39266 [강론] 성 김대건 안드레아와 정하상 바오로와 동료 순교자 대축일 2008-09-20 장병찬 9652
85066 지혜와 용서에 대한 묵상 2013-11-11 유웅열 965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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