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7376 미뉴엣/베토벤 2005-12-02 노병규 4504
17375 “헤어지는 아픔을 드릴 수 없어 말없이 떠납니다.” 2005-12-02 노병규 6585
17374 ☆ 주님의 나의 빛, 나의 구원이시다. 2005-12-02 주병순 3060
17373 그날 눈먼 이들도 보게 되리라. 2005-12-02 양다성 2750
17372 예수님의 십자가를 질줄 아는 복된 영혼 2005-12-01 장병찬 3090
17371 12월 2일 (매월 첫 금요일의 영성체) 2005-12-01 장병찬 2440
17370 첫 첨례 6 : 매월 첫째 금요일 2005-12-01 김근식 2260
17369 눈 오시는 날 |9| 2005-12-01 박현주 1,0534
17368 저녁의 팝스~~~~ |1| 2005-12-01 노병규 5303
17367 기다림 _ 최남순수녀님 _ 2005-12-01 정정애 6271
17366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이라야 하늘 나라에 들어간다. 2005-12-01 양다성 3130
17365 팔없는 그녀, 세상 부러움을 사다(다음 뉴스에서 담습니다.) 2005-12-01 신성수 4032
17364 신랑은 세개. 신부는 여섯개 손가락 9개의 외국인 원곡성당에서 결혼(다음 ... 2005-12-01 신성수 6012
17363 삼다도 소식 2005-12-01 노병규 4881
17362 가끔 사는게 두려울 때는 뒤로 걸어 봅니다. |3| 2005-12-01 황현옥 5845
17360 배우는자의 기도 2005-12-01 정정애 5052
17358 자식과 부모 |1| 2005-12-01 정정애 6134
17357 ♧ 겨울기도 2005-12-01 박종진 5040
17356 43년간 한센인 돌본 파란눈의 천사 수녀님들(다음 뉴스에서 담습니다.) |1| 2005-12-01 신성수 3750
17355 (펌) 안무받지 않는 춤 2005-12-01 곽두하 3190
17354 ◑가을 단상.. |3| 2005-12-01 김동원 4431
17353 겨울 노래 2005-12-01 노병규 5802
17352 Love me tender - Elvis Presley |2| 2005-12-01 노병규 4205
17351 ☆ 주님의 이름으로 오시는 분, 찬미받으소서. 2005-12-01 주병순 2270
17350 신의를 지키는 의로운 겨레가 들어가게 하여라. 2005-12-01 양다성 1920
17349 12월 1일(목요일) 성시간 참석하세요 2005-11-30 장병찬 2431
17348 하느님 왜 날 사랑하나? 2005-11-30 장병찬 2791
17345 첫 첨례 5, 매월 첫째 목요일 2005-11-30 김근식 1830
17344 웃음속의 생각 ^*~ |1| 2005-11-30 정정애 6161
17343 ♥ 존재의 이유 ♥ 2005-11-30 정정애 613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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