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4831 (440) 안드레아입니다. 2006-01-10 이순의 9836
30896 카인의 제사와 아벨의 제사(창세기4,1~26)/박민화님의 성경묵상 |1| 2007-10-16 장기순 9835
98234 소망을 열망으로 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 2015-07-23 노병규 9833
30688 우리나라를 위한 구노의 아름답고 거룩한 성가 |8| 2007-10-06 임숙향 98312
30701     Re:꼭 읽어주세요 우리나라를 위한 구노의 아름답고 거룩한 성가 |2| 2007-10-07 임숙향 4044
13454 오늘도...알다가도 모를 당신. 2005-11-11 김현욱 9832
13455     (밑에 글들을 읽게 해주셔서 땡큐) 2005-11-11 김현욱 6711
29177 8월 2일 야곱의 우물- 마태 13, 47-53 묵상/ 선택받지 못한 생명 ... |9| 2007-08-02 권수현 98312
4237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9| 2008-12-27 이미경 98317
27313 5월 6일 부활 제5주일 /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|5| 2007-05-05 양춘식 9837
13449 *예수님에게 매질하는 나는 반성하여야 한다* 2005-11-11 장병찬 9834
144061 따뜻함 2021-01-27 김중애 9831
102650 ■ 아무리 작은 일도 그분 뜻 따라 / 사순 제2주일 2016-02-21 박윤식 9830
144717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에 힘입어 하느님께 바른 양심을 청하는 일입니다. 2021-02-21 강헌모 9830
13496 [묵상] 하느님 감사합니다. |8| 2005-11-13 유낙양 9835
150264 버린다 |2| 2021-10-10 최원석 9834
41557 불교에는 용서와 희생이라는 말이 없다 2008-12-01 김용대 9835
150358 시간과 영원. 2021-10-15 김중애 9832
14153 "마음-눈-몸" (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 신부님 강론 말씀 ... 2005-12-13 김명준 9834
151485 <자연과 형제 자매가 된다는 것 > 2021-12-09 방진선 9831
101635 † 복음 묵상(생활성서사) - 이정은 신부(살레시오회)<주님 세례 축일*하 ... 2016-01-10 김동식 9833
151629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|1| 2021-12-16 김명준 9833
14666 열린 문 들어서니 |2| 2006-01-04 김성준 9831
41313 무지개 신부의 초록편지 / 차 동엽 신부의 주일복음묵상 에서 |1| 2008-11-25 김경애 9833
12004 야곱의 우물(8월 19일)-->>♣연중 제20주간 금요일 (마더 데레사)♣ |1| 2005-08-19 권수현 9832
96767 [교황님 미사 강론] "교황:'카리타스'의 사명으로 사는 사람이 진정한 그 ... 2015-05-15 정진영 9830
11982 ♧ 격언, 명언과 함께하는 3분 묵상 2005-08-17 박종진 9832
40910 마음을 비우고 나니 |8| 2008-11-13 김광자 9837
11204 선글라스 2005-06-08 김성준 9832
97030 다시 볼 수만 있다면 / 오상선바오로 신부님 |1| 2015-05-28 김종업 9832
10842 야곱의 우물(5월 12 일)-♣ 부활 제7주간 목요일(감추면 감출수록) ♣ |2| 2005-05-12 권수현 9834
49689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은 / [복음과 묵상] |2| 2009-10-07 장병찬 983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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