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50860 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 |2| 2009-11-22 김광자 6493
50865 치유의 천사에 대하여..... |1| 2009-11-22 유웅열 6733
50868 11월22일 야곱의 우물- 요한 18,33ㄴ-37 / 렉시오 디비나에 따른 ... |1| 2009-11-22 권수현 6423
50874 영성체 : 나의 소유가 되신 예수님 / [복음과 묵상] 2009-11-22 장병찬 6713
50877 <염려 마세요. 이런 신자도 계시니까요> 2009-11-22 송영자 7353
50880 당신은 어떤 향기를 갖고 있나요 |4| 2009-11-23 김광자 8293
50881 <기쁨의 햇살> - 노래가 끝내줘요 2009-11-23 송영자 6403
50902 하느님의 시선 / [복음과 묵상] 2009-11-23 장병찬 5823
50916 11월24일 야곱의 우물- 루카 21,5-11 묵상/ 자비의 문이 활짝 열 ... |1| 2009-11-24 권수현 7013
50930 믿음으로 엮는 삶 |1| 2009-11-24 유성종 5903
50943 고통의 기억으로 끝낼 것인가 새로운 다짐을 할 것인가? |1| 2009-11-25 김용대 8383
50963 참 행복한 아침입니다 |4| 2009-11-26 김광자 8663
50983 유딧기16장 유딧의 찬양가 |2| 2009-11-26 이년재 6753
50985 죄인이 주님에게 올리는 독백 / [복음과 묵상] 2009-11-26 장병찬 5693
50989 규율이나 습관이 사람을 만든다. |1| 2009-11-27 유웅열 6133
50994 11월27일 야곱의 우물- 루카 21,29-33 묵상/ 진정한 행복은 |2| 2009-11-27 권수현 5793
50998 무화과나무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2009-11-27 정복순 6153
51007 하느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다 |1| 2009-11-27 김용대 7643
51017 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 |2| 2009-11-28 김광자 8713
51031 [강론] 대림 제 1주일 - 비상사태 선포 (오상철 신부님) / [복음과 ... 2009-11-28 장병찬 7263
51032 짐승의 뿔 2009-11-28 이인옥 5493
51051 11월29일 야곱의 우물- 루카21,25-28.34-36 렉시오 디비나에 ... |2| 2009-11-29 권수현 5433
51057 펌 - (86) 떼밀이 |3| 2009-11-29 이순의 6103
51064 전도(顚倒) ....... 김상조 신부님 |2| 2009-11-30 김광자 6653
51067 11월30일 야곱의 우물- 마태4,18-22 묵상/ 주님, 당신의 얼굴을 ... |2| 2009-11-30 권수현 5243
51070 하느님의 자녀임을 잊지 말라! |1| 2009-11-30 유웅열 6443
51079 펌 - (88) 손이 다치고 주님께 감사한 이유 |2| 2009-11-30 이순의 6113
51090 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 |6| 2009-12-01 김광자 7823
51093 (445)나는 하느님을 왜 믿고 사는가? |5| 2009-12-01 김양귀 6163
51099 친구를 소중히 대하자! |1| 2009-12-01 유웅열 7863
51103     Re:친구를 소중히 대하자! |1| 2009-12-01 김광자 352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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