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51113 *Quelques Larmes De Pluie(빗물과 눈물) / Dalid ... |1| 2010-04-26 마진수 2842
51331 고해성사는 커다란 사랑의 행동 2010-05-04 김중애 2845
51488 살아 있는 믿음.... [허윤석신부님] |1| 2010-05-10 이순정 2843
51678 받아들이기, 놓기 2010-05-17 김중애 2840
53223 성령의 도움심으로 2010-07-12 황현옥 2843
55604 우리 모두는 소중하다 2010-10-13 임성자 2842
57821 오래 살 일만 2011-01-08 조용훈 2842
60674 군산 미룡동성당 부활절 2011-04-25 이용성 2841
63426 오늘의 즐거움 |1| 2011-08-09 마진수 2843
63637 중년의 바다, 그 바다의 여름/이채시인 2011-08-16 이근욱 2841
63653 하늘의 소리 2011-08-16 허정이 2842
64030 가을과 축제 2011-08-27 박명옥 2841
64372 축복... 2011-09-07 이은숙 2844
64565 ♤ 아름다운 꿈은 생명의 양식 ♤ 2011-09-13 김현 2844
64571     Re:♤ 아름다운 꿈은 생명의 양식 ♤<꿈은 이루어진다.> |2| 2011-09-13 김영식 1692
64797 거룩한 삶 2011-09-19 김문환 2841
65126 마음의 여유가 아름답습니다. |3| 2011-09-27 마진수 2844
65667 가을 비 2011-10-14 김문환 2843
65782 당신과 나의 삶이 아름다웠으면 좋겠습니다 |1| 2011-10-18 이근욱 2842
65830 맑은 샘물처럼 흘러라/안 병찬 |3| 2011-10-19 권오은 2842
66987 ◑ㅇ ㅣㄱ ㅏ 을에... 2011-11-27 김동원 2840
67092 낙엽처럼 떠나버린 너 / 이채시인 2011-12-01 이근욱 2841
67802 한 해의 행복을 기도하는 마음 / 이채시인 2011-12-30 이근욱 2842
70023 하느님께 드리는 편지 4 2012-04-21 도지숙 2840
70729 가슴에 묻은 사랑이 찾아오면 / 이채시인 2012-05-25 이근욱 2840
73016 노을이 곱던 날 2012-10-03 신영학 2842
74098 속된 것 섬기지 말라 2012-11-25 신영학 2842
75561 [정지용 신부의 남수단에서 온 편지]네 번째 룸벡교구 청년대회 2013-02-09 노병규 2843
76065 환자의 손을 잡으며 2013-03-09 강헌모 2842
77125 눈물 2013-05-02 이경숙 2841
77371 인간 2013-05-14 이경숙 2841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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