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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23756 10.27.수."너희는 좁은 문으로 들어가도록 힘써라."(루카 13, 24 ... |1| 2021-10-27 강칠등 1,4401
226639 12.06.화."작은 이들 가운데 하나라도 잃어버리는 것은 아버지의 뜻이 ... |4| 2022-12-06 강칠등 1,4405
226785 ★★★† 제22일 - 아기 임금이신 예수님의 성탄. 베들레헴의 가정. [동 ... |1| 2022-12-28 장병찬 1,4400
226804 12.31.토."모든 사람을 비추는, 참빛이 세상에 왔다.(요한 1, 9) 2022-12-31 강칠등 1,4400
226937 † 예수 수난 제24시간 (오후 4시 - 5시) - 무덤에 묻히시다. 지극 ... |1| 2023-01-15 장병찬 1,4400
38015 정원경씨. 2002-09-01 조민석 1,43910
38024     [RE:38015]음... 2002-09-01 정원경 32417
47680 신부님의 세뱃돈과 설날 인사 2003-02-02 지요하 1,43950
47692     [RE:47680] 2003-02-02 이성훈 4783
87936 폄하(貶下)와 폄훼(貶毁), 초미(焦眉)와 백미(白眉) |45| 2005-09-13 배봉균 1,43917
99728 시대의 징표(다빈치 코드)에 맞서 신앙을 증거해야 |9| 2006-05-22 박여향 1,4399
135431 임상수라는 형제 보시지요 |8| 2009-05-30 최현 1,43917
205518 주님과 같은 겸손함이 아직 부족 한가 봅니다. |1| 2014-05-09 김신웅 1,4394
205945 김행기, 시끄릅다, 고마 |3| 2014-05-22 김형기 1,4398
211683 (함께 생각) 실수를 인정하고 용서를 청하는 일은 빠를수록 좋다 2016-11-14 이부영 1,4392
216011 역사자료 보전을 위한 이벽성조 족보와 묘지 발굴 이장 사진 화보 정리 복사 ... 2018-08-13 박희찬 1,4393
218120 노년의 친구 2019-06-17 강칠등 1,4390
219167 ★ 주님의 얼굴을 마주 뵙고 |1| 2019-12-04 장병찬 1,4390
220918 2020년 하반기 ‘모현상실수업’ 13기 안내 2020-09-08 손영순 1,4390
222404 비 오는 날, 프랑스의 길거리는 2021-04-11 박윤식 1,4392
222593 너무 예뻐서 자수한 범죄자 2021-05-19 김영환 1,4390
223666 오징어게임 미국 인기 실감 2021-10-11 김영환 1,4390
226723 12.20.화."보라, 이제 네가 잉태하여 아들을 낳을 것이다."(루카 1 ... |1| 2022-12-20 강칠등 1,4391
226951 † “주님의 자비를 신뢰하고, 주님의 그 모든 약속을 상기합니다.” [파우 ... |1| 2023-01-17 장병찬 1,4390
226987 어라, 갑자기 10분 내에 신고가 3개 들어왔네? 아이뒤 돌려쓰기 신고자는 ... 2023-01-21 신윤식 1,4392
228061 <詩人 김영랑의 생애와 모란꽃에 얽힌 사랑 이야기> 2023-05-19 이도희 1,4390
228409 † “내가 가르쳐 준 5단기도를 바쳐라.” [파우스티나 성녀의 하느님 자비 ... |1| 2023-07-04 장병찬 1,4390
26738 2002년에 새로 사전에 오르게될 단어들... 2001-11-24 조갑열 1,4388
112643 아직도 못다한 숙제(4) 무례한 신부 |40| 2007-08-07 권태하 1,43820
202613 살맛나는 세상 시장사람 이야기 - 서울 ‘동대문 시장’ |3| 2013-12-11 노병규 1,4385
206941 [상담사례] [아! 어쩌나] 261. 왜 종교전쟁이 벌어지는가|┗평화신문 ... 2014-08-08 김예숙 1,4384
211047 [옮김] 연중 17주일 강론 - 서공석 신부 |1| 2016-07-23 방인권 1,438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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