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51336 채워둘 수 있는 마음 |4| 2009-12-10 김광자 7943
51367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. 2009-12-11 강점수 7063
51381 아무 것도 아닌 것처럼 |2| 2009-12-12 김광자 7463
51387 ♡ 성경은 신앙의 책이요 ♡ 2009-12-12 이부영 4713
51404 <메스티조의 어머니, 과달루페의 성모> - 최우혁 2009-12-12 김종연 1,3693
51412 신앙의 이유 |1| 2009-12-13 지요하 5493
51413 한상기님의 둥둥 북소리 314 2009-12-13 김명순 4683
51417 12월13일 야곱의 우물- 루카3,10-18 /렉시오 디비나에 따른 복음묵 ... |1| 2009-12-13 권수현 5023
51420 <좌절의 악순환의 늪에서> - 서영남 2009-12-13 김종연 1,2543
51427 오늘의 복음과 묵상 |7| 2009-12-14 김광자 7173
51434 메시아를 기다리면서 |1| 2009-12-14 김용대 6843
51444 그들은 시치미를 떼었다 |1| 2009-12-14 김용대 6113
51445 겨울 비 |2| 2009-12-14 이재복 5513
51453 어떻게 권태로움에서 벗어날 수 있을까? |1| 2009-12-15 유웅열 5623
51459 12월 15일 야곱의 우물- 마태 2128-32 묵상/ 마음을 바꾸는 일 |3| 2009-12-15 권수현 1,0333
51466 "나는 몇 개의 얼굴을 지니고 있는가?" 12.15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... 2009-12-15 김명준 5503
51473 <잊지 못할 주례사> |1| 2009-12-16 김종연 7623
51475 죽음 뒤에는 영과 새롭게 변화된 육의 부활입니다. |1| 2009-12-16 유웅열 5133
51479 요한은 왜 예수님을 의심했을까? 2009-12-16 김용대 7843
51497 <전철 계단 손잡이> - 양억관 |1| 2009-12-17 김종연 4783
51500 눈먼 사람은 보게 하리라! |1| 2009-12-17 유웅열 5323
51503 12월18일 야곱의 우물- 마태 1,1-17 묵상/ 족 보 |2| 2009-12-17 권수현 7033
51506 <성찬례의 참뜻> |2| 2009-12-17 김종연 1,6833
51522 오늘의 복음과 묵상 |6| 2009-12-18 김광자 5533
51524 충만한 삶이란 무엇일까? |1| 2009-12-18 유웅열 6173
51527 ♡ 인간다운 삶 ♡ |1| 2009-12-18 이부영 7803
51528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. 2009-12-18 강점수 7383
51533 '요셉은 의로운 사람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2009-12-18 정복순 1,7953
51547 너와 함께 있어주리라! |1| 2009-12-19 유웅열 4843
51549 대림 제 4주일 주님의 어머니께서 저에게 오시다니/ 서공석 신부 2009-12-19 원근식 638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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