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29936 너희는 세상에 속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내가 너희를 세상에서 뽑았다. 2019-05-25 주병순 9810
62975 사순절 ‘십자가의 길’ 기도 때마다 2011-03-20 지요하 9813
39118 9월 14일 주일 한가위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08-09-14 노병규 9814
100705 오병이어의 기적-순명과 봉헌 /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강론글 |1| 2015-11-26 강헌모 9814
14814 남자 or 여자 |2| 2006-01-10 노병규 9815
21404 참으로 선한 사람 ... |16| 2006-10-13 지현정 98110
178297 원죄 없이 잉태되신 마리아 대축일 |3| 2024-12-08 조재형 9816
100628 ★이해욱 신부의 {거룩한 내맡김의 영성} [후속] 2.휘파람새는 온 몸으로 |12| 2015-11-23 김태중 98114
130699 2019년 6월 29일(너는 베드로이다. 나는 너에게 하늘 나라의 열쇠를 ... 2019-06-29 김중애 9810
58696 9월 20일 연중 제25주간 월요일 -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 2010-09-20 노병규 98114
38000 비유로 우리들의 삶을 이야기 하신 예수님. |5| 2008-07-28 유웅열 9815
101664 회개하고 복음을 믿어라. 2016-01-11 주병순 9810
14764 * 주님, 모든 민족들이 주님께 경배하게 하소서. 2006-01-08 주병순 9811
20249 제가 존경하는 형제님 |4| 2006-09-02 윤경재 9817
187616 전삼용 신부님_인공지능 시대에 종교가 줄 수 있는 가장 위대한 해답 |1| 2026-01-25 최원석 9817
96267 주님 손 안의 연장들인 우리 - 김찬선(레오나르도)신부 2015-04-23 노병규 9815
135448 ★ 1월 20일, 아빌라의 성녀 데레사와 함께하는 묵상 제 20일차 |3| 2020-01-20 장병찬 9811
20689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24| 2006-09-19 이미경 9819
41258 나의 내면은 어떻게 형성되었을까? |5| 2008-11-23 유웅열 9814
95924 영원한 꿈의 실현 -부활하신 그리스도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토회 ... |2| 2015-04-10 김명준 9817
14202 오시는 주님 |3| 2005-12-15 김창선 9814
17373 서울대교구 14지구 시흥백산성당 명칭이 시흥5동 성당으로 바뀌었습니다. |3| 2006-04-24 황현옥 9813
41798 오늘의 복음과 오늘의 묵상 |5| 2008-12-09 김광자 9815
96716 [양치기신부님의 말씀산책] 진리가 무엇입니까? |3| 2015-05-13 노병규 98114
13974 위로 받으소서 |1| 2005-12-06 박규미 9813
16797 허깨비 같은 몸만 왔다갔다 |2| 2006-03-31 양승국 98113
42618 길을 떠나자 - 강길웅 요한 신부님 2009-01-04 노병규 9814
97255 6.7.♡♡♡ 우리의 보약 - 반영억 라파엘 신부-성체성혈 대축일 |1| 2015-06-07 송문숙 98112
11184 생각 하면 2005-06-05 김성준 9811
16180 영적 파탄 |12| 2006-03-07 황미숙 9811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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