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51428 사제(신부)여! 예수님을 듣고 싶습니다. (루카5,17-26) 2021-12-06 김종업 9600
100349 ◎구마기도◎ 2015-11-09 김중애 9602
153529 나 때문에 자기 목숨을 잃는 그 사람은 목숨을 구할 것이다. |1| 2022-03-03 주병순 9601
20264 *♡ 영성체 후 묵상(9 월3일) ♡* |23| 2006-09-03 정정애 9606
153636 † 다시 빌라도 앞에 서신 예수님. 예수님을 두고 바라빠를 택한 유다인들. ... |1| 2022-03-08 장병찬 9600
100473 개안開眼의 여정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토회 요셉수도원 신부님 |4| 2015-11-16 김명준 96014
153651 진정한 자신감을 얻기위해서는 2022-03-09 김중애 9600
20687 [새벽묵상] '우리에게 필요한 한 가지' |1| 2006-09-19 노병규 9608
2374 21 03 29 월 평화방송 미사 빛의 생명으로 파생 상처 치유하고 새 생 ... 2021-11-20 한영구 9600
102433 주님의 은총 /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강론 글 2016-02-12 강헌모 9601
18904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신부님] |12| 2006-07-08 이미경 9606
18037 허근 신부의 알코올 탈출기 <1> |8| 2006-05-26 이미경 9609
143182 ★예수님이 사제에게 - 하느님께 대한 거부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... |1| 2020-12-27 장병찬 9600
142930 2020년 12월 16일[(자) 대림 제3주간 수요일] 2020-12-16 김중애 9600
189602 전삼용 신부님_너희가 나를 뽑은 것이 아니라 내가 너희를 뽑아 세웠다. ... 2026-05-14 최원석 9602
65950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1-07-13 이미경 95911
131680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19-08-13 김명준 9594
107632 성스러운 호소 2016-10-22 임종옥 9590
100813 ♠하느님의 뜻 /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강론글 2015-12-01 강헌모 9592
36872 ◆ 하늘나라 무사통과 - 이기정 사도요한 신부님 |6| 2008-06-12 노병규 9596
8233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3-07-03 이미경 9599
153947 사순 제3주간 수요일 [오늘의 묵상] (정진만 안젤로 신부) |1| 2022-03-22 김종업로마노 9591
17469 4월28일『야곱의 우물』-보리빵 다섯 개와 작은 물고기 두 마리 |5| 2006-04-28 조영숙 9597
66548 뉴저지에 있는 마돈나 성당 (F11키를...) 바실리카안의 나머지 부분5. ... 2011-08-05 박명옥 9590
132968 2019년 10월 4일(나를 물리치는 자는 나를 보내신 분을 물리치는 사람 ... 2019-10-04 김중애 9590
108403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이라야 하늘 나라에 들어간다. |1| 2016-12-01 주병순 9592
101427 천귀 2015-12-30 김병민 9590
38558 오늘의 묵상(8월22일)[(백) 복되신 동정 마리아 모후 기념일] |14| 2008-08-22 정정애 95913
84088 ♡ 여러분은 등불입니다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신부님 |1| 2013-09-23 김세영 95911
153879 요셉은 주님의 천사가 명령한 대로 하였다. 2022-03-19 주병순 959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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