|
| 107189 |
천주교 고등학교도 있다던대요 서울 양천구나 서울쪽엔 천주교 고등학교 없을까 ...
|
2006-12-29 |
김대형 |
223 | 0 |
| 108652 |
그 사람을 가졌는 가?
|4|
|
2007-02-13 |
안성철 |
223 | 3 |
| 109298 |
오늘 면접보면서 서울신수동 성당 미사 피정을 했는대 너무 좋았어요
|
2007-03-16 |
김대형 |
223 | 1 |
| 109418 |
소설 <유다에 의한 복음>에 대한 생각
|
2007-03-22 |
김신 |
223 | 3 |
| 109998 |
거울을 보세요.
|3|
|
2007-04-19 |
정세근 |
223 | 2 |
| 111487 |
미리내성지 목요일 성시간(밤샘 기도)
|
2007-06-13 |
미리내성지 |
223 | 0 |
| 111491 |
<완결> 성녀 마르가리타 마리아 '성심의 묵시'
|4|
|
2007-06-13 |
장이수 |
223 | 1 |
| 113260 |
청년성서모임중 가입비를 받는 곳 이해가 안가내.
|4|
|
2007-09-04 |
김대형 |
223 | 0 |
| 113650 |
신기한 설악초
|4|
|
2007-09-24 |
한영구 |
223 | 3 |
| 113719 |
형제님운전하실분구인중
|1|
|
2007-10-01 |
송하성 |
223 | 0 |
| 115243 |
흰 눈이 내리니
|6|
|
2007-12-10 |
최태성 |
223 | 4 |
| 115321 |
북한에서 온 '새터민'들과 처음으로 가진 즐거운 시간
|
2007-12-13 |
지요하 |
223 | 2 |
| 117372 |
오늘 미사리에서 만난 털발말똥가리
|7|
|
2008-02-11 |
배봉균 |
223 | 12 |
| 118767 |
성남시 율동공원
|4|
|
2008-03-25 |
배봉균 |
223 | 8 |
| 119402 |
인류의 타락과 구원을 가져온 세 가지 주체
|1|
|
2008-04-11 |
김신 |
223 | 12 |
| 119424 |
Re:인류의 타락과 구원을 가져온 세 가지 주체
|
2008-04-12 |
안성철 |
91 | 3 |
| 119408 |
Re:인류에 구원을 주시는 하나의 주체
|
2008-04-11 |
조정제 |
111 | 6 |
| 120195 |
두메꽃 기타 코드 아시는분
|1|
|
2008-05-08 |
원춘희 |
223 | 0 |
| 120618 |
알고 먹읍시다-GMO 혼입구분표[펌]
|2|
|
2008-05-21 |
곽소연 |
223 | 4 |
| 121312 |
영성체를 자주 하는 이유 / 그리스도인 가정 십계명
|
2008-06-16 |
장병찬 |
223 | 5 |
| 122663 |
이런휴가 어떠세요
|4|
|
2008-08-04 |
박영진 |
223 | 4 |
| 123409 |
스포츠 선교, 무조건 개신교만 따라해선 안돼.
|2|
|
2008-08-23 |
강경훈 |
223 | 7 |
| 123797 |
내가 사랑하는 당신은 / 도종환
|6|
|
2008-08-30 |
곽운연 |
223 | 4 |
| 124217 |
Re:내가 사랑하는 당신은 / 도종환
|
2008-09-08 |
김영희 |
44 | 0 |
| 124998 |
둘째 시기 (2주) 제1일, 지극히 거룩하신 성삼위와 마리아 --9월 23 ...
|5|
|
2008-09-23 |
이현숙 |
223 | 2 |
| 125013 |
Re: 이현숙님은 이성훈신부님의 말씀에 동의하십시오.
|1|
|
2008-09-23 |
이인호 |
250 | 8 |
| 125051 |
스테파노님
|
2008-09-23 |
이현숙 |
131 | 0 |
| 125000 |
둘째 시기 제 2주 : 성모님을 알고 사랑하기
|2|
|
2008-09-23 |
이현숙 |
205 | 2 |
| 125005 |
Re:생명수를 드세요
|3|
|
2008-09-23 |
김영희 |
211 | 7 |
| 125052 |
어디에서 그렇게 말했나요?
|
2008-09-23 |
이현숙 |
95 | 0 |
| 127287 |
귀여운 작은새
|6|
|
2008-11-20 |
배봉균 |
223 | 12 |
| 127569 |
저의 솔직한 모습을 보아주길 바랄 뿐입니다.
|1|
|
2008-11-26 |
김형운 |
223 | 1 |
| 127629 |
하늘 반 기러기 반, 땅 반 기러기 반
|10|
|
2008-11-28 |
배봉균 |
223 | 8 |
| 128471 |
오늘의 묵상
|2|
|
2008-12-14 |
박명옥 |
223 | 5 |
| 128678 |
성직자는 축성된 사람이고 평신도는 축성되지 않은 것이 아닙니다
|1|
|
2008-12-21 |
장병찬 |
223 | 8 |
| 129016 |
***오늘의 성인...루제로 아니시아, 사비노.12월 30일***
|5|
|
2008-12-29 |
정유경 |
223 | 4 |
| 129019 |
오늘이 29일? 30일? 헷갈리네~
|3|
|
2008-12-29 |
양용희 |
178 | 7 |
| 129487 |
~~~ 난 ~~~ 살아 있어요. ~~~
|2|
|
2009-01-10 |
김형운 |
223 | 0 |
| 131119 |
추기경님의 선종을 애도하며 얼굴 기도 (셋째날)
|1|
|
2009-02-17 |
김흥준 |
223 | 4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