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00473 개안開眼의 여정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베네딕토회 요셉수도원 신부님 |4| 2015-11-16 김명준 96014
12365 자, 이제 그만! |7| 2005-09-16 양승국 96013
102433 주님의 은총 /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강론 글 2016-02-12 강헌모 9601
31374 내가 사는 이유. |4| 2007-11-05 유웅열 9603
143182 ★예수님이 사제에게 - 하느님께 대한 거부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... |1| 2020-12-27 장병찬 9600
31298 오늘의 묵상(11월 2일) 위령의 날 |25| 2007-11-02 정정애 9607
142930 2020년 12월 16일[(자) 대림 제3주간 수요일] 2020-12-16 김중애 9600
30495 오늘의 묵상(10월1일) |21| 2007-10-01 정정애 96011
30716 10월 8일 연중 제27주간 월요일 - 양승국 신부님 |8| 2007-10-08 노병규 96013
30183 어머니의 마음은.... |13| 2007-09-15 박계용 96015
27364 '내가 주는 것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3| 2007-05-08 정복순 9606
27434 5월 11일 부활 제5주간 금요일/ 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. |4| 2007-05-11 양춘식 9609
27002 (105) 항상 당신 곁에 살고 싶어요~ |34| 2007-04-21 김양귀 96012
131680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2019-08-13 김명준 9594
82333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2013-07-03 이미경 9599
153720 ■ 2. 에즈라 느헤미야기 개론[2/3] / 귀환과 성전의 재건[1] / ... |1| 2022-03-12 박윤식 9591
12659 * 당신을 투자하십시오 2005-10-03 주병순 9591
38662 "VIA DOLOROSA" 2008-08-26 허정이 9590
107632 성스러운 호소 2016-10-22 임종옥 9590
100813 ♠하느님의 뜻 / 김웅열 토마스 아퀴나스 신부님 강론글 2015-12-01 강헌모 9592
27611 오늘의 묵상 (5월 18일) |12| 2007-05-18 정정애 9596
132968 2019년 10월 4일(나를 물리치는 자는 나를 보내신 분을 물리치는 사람 ... 2019-10-04 김중애 9590
84088 ♡ 여러분은 등불입니다 / 반영억라파엘 감곡매괴 성모성당 신부님 |1| 2013-09-23 김세영 95911
153879 요셉은 주님의 천사가 명령한 대로 하였다. 2022-03-19 주병순 9590
11167 없으면 |1| 2005-06-04 김성준 9591
37356 ◆ 제대로 잘 될 텐데 - 이기정 사도요한 신부님 |3| 2008-07-01 노병규 9597
108403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이라야 하늘 나라에 들어간다. |1| 2016-12-01 주병순 9592
101427 천귀 2015-12-30 김병민 9590
28522 (139) 훌륭한 아내는...(퍼온 글) |26| 2007-06-30 김양귀 95911
132358 2019년 9월 7일(당신들은 어째서 안식일에 해서는 안 되는 일을 하오? ... 2019-09-07 김중애 959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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