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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21055 유엔에서 세계어버이날 제정 꼭 필요햐다 2020-10-06 이돈희 1,3760
222582 05.18.화."아버지의 아들을 영광스럽게 해 주십시오."(요한 17, 1 ... 2021-05-18 강칠등 1,3760
222585 아버지, 아버지의 아들을 영광스럽게 해 주십시오. 2021-05-18 주병순 1,3760
222589 갈릴레오 갈릴레이 |1| 2021-05-19 함만식 1,3761
223787 10.31.연중 제31주일. "첫째는 이것이다."(마르 12, 29) |1| 2021-10-31 강칠등 1,3761
223983 예수님께서 많은 병자를 고쳐 주시고 빵을 많게 하셨다. 2021-12-01 주병순 1,3760
10099 박은종 신부님의 영원한 안식을 기원하며... 2000-04-09 이동근 1,37525
24981 강복녀님의 글을 읽고 2001-10-08 박승우 1,37513
46984 단순하게 삽시다 2003-01-21 권태하 1,37511
150383 "긴급뉴스! 한국에도 추기경이 탄생했습니다" 2010-02-17 지요하 1,37514
154349 죄스럽고 버릇 없게 들리겠지만...... 2010-05-13 윤영환 1,37519
154360     은혜는 준비 한 만큼 내려집니다. 2010-05-14 문병훈 3267
154358     Re:죄스럽고 버릇 없게 들리겠지만...... 2010-05-14 지요하 3986
154393        Re:죄스럽고 버릇 없게 들리겠지만...... 2010-05-15 윤영환 1891
154354     Re:죄스럽고 버릇 없게 들리겠지만...... 2010-05-13 은표순 36410
154395        Re:죄스럽고 버릇 없게 들리겠지만...... 2010-05-15 윤영환 1641
154352     아멘! 2010-05-13 곽일수 3327
154396        Re:아멘! 2010-05-15 윤영환 1831
154375        몇일전 오촌 아저씨가 2010-05-14 김은자 2481
154397           Re:몇일전 오촌 아저씨가 2010-05-15 윤영환 1752
201946 융통성없는 용인천주교공원묘지 운영 방식 |1| 2013-10-28 이정수 1,3750
209619 예수님께서는 하느님의 나라를 선포하고, 병자들을 고쳐 주라고 제자들을 보내 ... 2015-09-23 주병순 1,3753
211176 * 고 범덕례신부님을 추모하며...* 2016-08-15 이현철 1,3751
213102 쥐불놀이 2017-08-01 김동식 1,3753
214755 엄마 등에 업힌 2살 아기까지... 총부리들은 악마였다 2018-03-26 이바램 1,3750
216609 ▣ 연중 제29주간 [10월 22일(월) ~ 10월 27일(토)] 2018-10-22 이부영 1,3750
217014 꼭 세겨서 들어 봐요. - "암과 등산" 2018-12-15 이부영 1,3752
217508 ★ 그리스도인이라고 말할 때는 |1| 2019-02-26 장병찬 1,3750
217720 ★ *예수님이 불쌍한 나를 부르신다* |1| 2019-03-31 장병찬 1,3750
217811 낙태도 살인!! 2019-04-17 변성재 1,3750
218248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는 동안에 슬퍼할 수야 없지 않으냐? 2019-07-06 주병순 1,3750
223953 혼배미사 때 성체 모시기 (아이디어) 2021-11-25 변성재 1,3751
227468 '동방에서 비추는 광채' -프란치스코 교황님의 추천사 2023-03-11 박윤식 1,3752
233553 이탈리아 성 베드로 수도원 VITA INTERNA DI GESU CRIS ... 2026-03-10 이돈희 1,3750
9857 원숭이 이야기를 하신분께...((은종이형을 기억하며..) 2000-04-03 조진환 1,37430
9861     [RE:9857]"박"자도 몰랐던 사람입니다. 2000-04-03 정병일 3391
17701 이해인 수녀님께 드리는 글 2001-02-14 양업이 1,37410
19917 성직자 비난에 관하여 2001-04-28 조기연 1,37421
24380 한 뉴욕시민의 편지. 2001-09-15 노미래 1,37427
24558 레지오 그것이 알고 싶다! 2001-09-21 김성국 1,3741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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