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1806 조심 스럽게 첫발걸음 해봅니다 2005-07-30 이일한 9801
20693 이렇게 변할 수가 ... |2| 2006-09-19 노병규 9807
12940 (펌) 시집간 저야 어쩌다 며칠 했지만 남자로서 2005-10-18 곽두하 9801
20601 살아 움직이는 신앙인 |5| 2006-09-15 양승국 98010
142765 ★ 예수님이 사제에게 - 나의 복음 (아들들아, 용기를 내어라 / 가톨릭출 ... |1| 2020-12-09 장병찬 9800
20544 손에 잡힐 듯한 그분의 고뇌 |4| 2006-09-13 양승국 9807
21429 [오늘 복음묵상] 마마보이 |2| 2006-10-14 노병규 9808
2082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 [Fr.조명연 마태오] |11| 2006-09-24 이미경 9809
20958 [강길웅 신부님의 은총피정] 왜 때려! < 제 3 부 > |6| 2006-09-29 노병규 9808
22450 ◇ 있는듯 없는듯 그렇게 살라고 ◇ |4| 2006-11-16 홍선애 9804
22887 너희는 내 이름 때문에 모든 사람에게 미움을 받을 것이나, 머리카락 하나도 ... |4| 2006-11-29 주병순 9803
22149 ♧ 변해가는 얼굴 ♧ |10| 2006-11-07 홍선애 9809
26398 [복음 묵상]3월 28일 사순 제5주간 수요일/양승국 스테파노 신부님. |9| 2007-03-28 양춘식 9808
151235 저절로 아는 것 (루카21,29-33) 2021-11-26 김종업 9800
151281 매일미사/2021년 11월 29일[(자) 대림 제1주간 월요일] 2021-11-29 김중애 9800
152906 매일미사/2022년 2월 8일[(녹) 연중 제5주간 화요일] 2022-02-08 김중애 9800
151803 ◆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평화의 길: “허기진 이 세상에 따듯한 ... |2| 2021-12-24 김 글로리아 9807
132315 그들은 모든 것을 버리고 예수님을 따랐다. 2019-09-05 주병순 9791
115805 ■ 낡은 큰 율법보다 작은 사랑의 자비가 / 연중 제30주간 월요일 |1| 2017-10-30 박윤식 9795
188011 홀로 (한 분) 2026-02-15 유경록 9790
164163 세상에없는 세가지 |1| 2023-07-12 김중애 9792
74306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설득력 있기 위한 조건 |1| 2012-07-11 김혜진 97918
12877 두려워 할 분 |1| 2005-10-14 정복순 9793
104067 그리워하라!내일을 꿈꾸며 살게 된다. 2016-04-30 김중애 9790
152168 <자기 거부를 넘어서 성숙한다는 것> 2022-01-10 방진선 9791
132494 가톨릭교회중심교리(20-4 부제들의 직무) 2019-09-13 김중애 9790
106471 안드레아신부님복음묵상(미워해야 사랑할 수 있다!) 2016-09-04 김중애 9790
187712 [연중 제3주간 금요일] 2026-01-30 박영희 9792
39282 9월 21일 야곱의 우물- 루카 9, 23-26 / 렉시오 디비나에 따른 ... |3| 2008-09-21 권수현 9792
80368 ◆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- 하늘의 말과 땅의 말 |4| 2013-04-10 김혜진 9791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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