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54120 ♥우리는 우리 자신에게 갈 시간이 없다. 2010-03-21 김중애 5233
54131 "..... 목이 메입니다 |2| 2010-03-22 민극기 6833
54159 "나는 세상의 빛이다" - 3.22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 ... 2010-03-22 김명준 6523
54196 ♡ 좋으신 어머니 ♡ |1| 2010-03-24 이부영 7543
54223 오늘의 복음과 묵상 |7| 2010-03-25 김광자 6803
54228 사랑의 열매 - 참 인내. |3| 2010-03-25 유웅열 4983
54231 ♡ 덕으로 짠 고운 옷감 ♡ 2010-03-25 이부영 5723
54237 가장 강한 기다림... [허윤석신부님] 2010-03-25 이순정 7213
54238 축복받은 사람 / 지혜에 이르는 길 / [복음과 묵상] |2| 2010-03-25 장병찬 6833
54239 십자가의 꽃길 |4| 2010-03-25 조경희 6793
54250 화 - 거리두기 2010-03-25 김중애 5543
54253 마음의 문을 여십시오 |7| 2010-03-26 김광자 5913
54262 3월26일 야곱의 우물- 요한10,31-42 묵상/ 어디에나 계신 주님 때 ... |2| 2010-03-26 권수현 4783
54264 침묵을 통한 치유 2010-03-26 김중애 5723
54274 탕자의 말 - 이인평 2010-03-26 이형로 5233
54277 세상과 자신에게서 온전히 죽기 위하여 2010-03-26 김중애 4523
54284 어떤 수도자 |4| 2010-03-27 김광자 6573
54290 3월27일 야곱의 우물- 요한 11,45-56 묵상/ 우리가 선택할 수 있 ... |1| 2010-03-27 권수현 4303
54296 자아의 이기심 2010-03-27 김중애 4543
54305 죽어야 산다. 2010-03-27 김중애 5733
54310 가장 위대한 사랑--구속(救贖) 2010-03-27 김용대 5453
54321 자신보다 하느님을 더 사랑하라. 2010-03-28 김중애 4943
54327 파우스티나 성녀와 하느님의 자비심 / [복음과 묵상] 2010-03-28 장병찬 9063
54347 인내와 교만. |2| 2010-03-29 유웅열 6833
54348 하느님의 자비 주일과 성녀 파우스티나 수녀 / [복음과 묵상] 2010-03-29 장병찬 6433
54363 아플만큼 아파야 한다 2010-03-29 김용대 7033
54365 오늘의 복음과 묵상 |4| 2010-03-30 김광자 6343
54366 아름다운 용서 |4| 2010-03-30 김광자 6953
54369 인내는 하느님의 선물인가? |2| 2010-03-30 유웅열 5433
54371 자비의 예수님께 드린 기도 (성녀 파우스티나) / [복음과 묵상] 2010-03-30 장병찬 514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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