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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느님의 자비 주일과 성녀 파우스티나 수녀 / [복음과 묵상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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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3-29 |
장병찬 |
643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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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플만큼 아파야 한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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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3-29 |
김용대 |
704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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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복음과 묵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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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3-30 |
김광자 |
634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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아름다운 용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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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3-30 |
김광자 |
695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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인내는 하느님의 선물인가?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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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3-30 |
유웅열 |
543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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자비의 예수님께 드린 기도 (성녀 파우스티나) / [복음과 묵상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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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3-30 |
장병찬 |
514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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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너는 나의 종, 너에게서 내 영광이 드러나리라." - 3.30, 이수철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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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3-30 |
김명준 |
564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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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리 모두는 이웃의 도움으로 살고 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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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3-31 |
유웅열 |
573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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3월31일 야곱의 우물- 마태26,14-25/ 유시찬 신부와 함께하는 수요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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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3-31 |
권수현 |
670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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하느님의 자비 축일 전 9일 기도가 4월 2일부터 시작합니다 / [복음과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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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3-31 |
장병찬 |
662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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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사냥개를 살리려고 목숨 건 사나이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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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4-01 |
김종연 |
595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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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월1일 야곱의 우물-요한13,1-15 묵상/ 말로 하는 세족례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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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4-01 |
권수현 |
625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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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일 (4월 2일)부터 하느님의 자비 축일전 9일기도가 시작합니다/ [복음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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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4-01 |
장병찬 |
526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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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.(부활 성야 미사 2010년 4월 3일 )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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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4-01 |
강점수 |
502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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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수님께서는 당신의 사람들을 끝까지 사랑하셨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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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4-01 |
주병순 |
426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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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장 위대한 은총의 선물... [허윤석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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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4-01 |
이순정 |
743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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뉘우치는 영혼이 하느님을 더 사랑함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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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4-02 |
김중애 |
455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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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월2일 야곱의 우물- 요한18,1-19.42 묵상/ 물음표를 달지 마십시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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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4-02 |
권수현 |
597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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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살기 좋은 우리나라가 되었으면>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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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4-02 |
김종연 |
449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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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랑에 깨어 있음을... [허윤석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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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4-02 |
이순정 |
430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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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나자렛 사람 예수" - 4.2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원장신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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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4-02 |
김명준 |
385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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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월3일 야곱의 우물- 루카24,1-12 묵상/ 십자가를 피하는 방법과 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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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4-03 |
권수현 |
484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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♥자신이 뿌리내린 곳에서 꽃을 피워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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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4-03 |
김중애 |
471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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부활 성야 오늘의 복음과 묵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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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4-03 |
김광자 |
570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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예수 부활 대축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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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4-03 |
원근식 |
534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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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복음과 묵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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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4-04 |
김광자 |
637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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♥장애물은 극복하기 위해 존재한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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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4-04 |
김중애 |
536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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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늘의 복음과 묵상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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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4-05 |
김광자 |
986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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참지않고 착한 것이 진짜 착한것이다. [허윤석신부님]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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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4-05 |
이순정 |
800 | 3 |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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마음의 주인처럼 걱정이 없어야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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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0-04-05 |
김중애 |
621 | 3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