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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24315 ◆"보세요, 어머니의 아들입니다" [이현주 목사님] |6| 2007-01-11 김혜경 9799
90726 하느님 중심의 삶 -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수도원 신부님 |3| 2014-08-02 김명준 97910
136941 2020년 3월 22일 주일[(자) 사순 제4주일] 2020-03-22 김중애 9790
92317 진실하게 기도하면(희망신부님의 글) |1| 2014-10-25 김은영 9798
24860 오늘의 묵상 (1월27일) |17| 2007-01-27 정정애 9799
24866     안젤라님.. 영명 축일을 축하 드립니다 |24| 2007-01-27 이미경 1,1567
92892 ※ 365일 당신을 축복 합니다- 11월 27일 『항구한 기도』 2014-11-27 김동식 9790
136967 2020년 3월 23일[(자) 사순 제4주간 월요일] 2020-03-23 김중애 9790
23655 나도 너에게 사랑 사촌이 되어 주리라. |6| 2006-12-21 윤경재 9797
134650 누구나 바라는 행복 2019-12-18 김중애 9792
29351 이런 경우 어떡해야 하나요??? |3| 2007-08-10 김은기 9795
135695 빈첸시오 신부의 여행묵상 12 - 어떤 인연은 가슴으로 기억하고 (인도) 2020-01-30 양상윤 9790
28924 내 멍애를 메고(불안) |12| 2007-07-19 김종업 97910
135943 완덕을향해 우리의 삶을 바치며(끝) 2020-02-09 김중애 9791
28360 ♡ 손가락 십계명 ♡ |2| 2007-06-23 이부영 9792
135948 너희는 세상의 빛이다. 2020-02-09 주병순 9790
28266 '아니오라고 말하는 것의 중요성' |1| 2007-06-19 이부영 9792
8892 오늘을 지내고 |3| 2004-12-31 배기완 9792
28288 오늘의 묵상(6월20일) |8| 2007-06-20 정정애 97910
8696 준주성범 제2권 내적 생활로 인도하는 훈계 제6장 어지 양심의 즐거움3. 2004-12-13 원근식 9794
27734 이 사람들이 완전히 하나가 되게 해 주십시오. 2007-05-24 주병순 9791
8289 준주성범 제19장 착한 수도자의 수업(修業)[5~7] |3| 2004-10-20 원근식 9794
30748 기도*우리곁에 숨어있는 행복 |5| 2007-10-09 임숙향 9798
10342 부활 제2주간 금요일 복음묵상(2005-04-08) 2005-04-08 노병규 9791
30071 간절한 기도가 왜 이루어지지 않을까요? (나영훈 안토니오 신부님 ) |8| 2007-09-12 오상옥 97910
9846 예수성심의 메시지(12) 2005-03-09 장병찬 9791
31400 ♣483일동안 초조했던 마음이♣ 산호세성당 교우님 |8| 2007-11-06 최인숙 9796
143728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르코 1,40-45/연중 제1주간 목요일) 2021-01-14 한택규 9790
144253 신천지는 예수님을 어떤 관점으로 볼까? / 평화방송 사이클 제1회 2021-02-02 이정임 9790
144154 완덕은 최고의 선이신 주님을 사랑하는 것 2021-01-30 김중애 9793
143368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(마태오 2,1-12/주님 공현 대축일) 2021-01-03 한택규 979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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