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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53584 사제를 위한 기도 2010-03-02 김중애 5493
53590 십자가의 길은 먼저 자식을 잃은 부모에게 참위로를 주고 생명을 깨우치는 시 ... 2010-03-02 이순정 6313
53604 ♡ 전구해주시는 어머니 ♡ 2010-03-03 이부영 6903
53605 3월3일 야곱의 우물- 마태 20,17-28 / 유시찬 신부와 함께하는 수 ... |2| 2010-03-03 권수현 6633
53626 오늘의 복음과 묵상 |10| 2010-03-04 김광자 6623
53629 ♡ 좋으신 어머니 ♡ |1| 2010-03-04 이부영 5793
53631 3월4일 야곱의 우물- 루카 16,19-31 묵상/ 부족함을 느낄 때 만 ... |2| 2010-03-04 권수현 5913
53637 '어떤 부자가 있었는데'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2010-03-04 정복순 7013
53650 그 부자의 죄는 무엇인가? |1| 2010-03-04 김용대 5923
53682 생각나는 사람으로 살자 |4| 2010-03-06 김광자 6123
53688 ♡ 은총의 중재 ♡ 2010-03-06 이부영 5083
53692 [강론] 사순 제 3주일 (김용배신부님) / [복음과 묵상] 2010-03-06 장병찬 5953
53693 <사랑의 원형을 그리워하는 유행가> |1| 2010-03-06 김종연 4993
53695 허물을 모르는 체해 주시리라. [허윤석신부님] 2010-03-06 이순정 5103
53696 "하느님의 마음, 하느님의 기쁨" - 3.6, 이수철 프란치스코 성 요셉 ... 2010-03-06 김명준 4503
53714 위암 수녀님의 깨달음... [허윤석신부님] 2010-03-07 이순정 7033
53759 욥기42장 하느님 체험과 고백 |1| 2010-03-08 이년재 4933
53765 고통은 신에 대한 믿음을 요구한다. |2| 2010-03-09 유웅열 5993
53769 3월9일 야곱의 우물- 마태 18,21-35 묵상/ 용서해야 하는 이유 |3| 2010-03-09 권수현 6443
53775 ♥가난의 축복을 누릴 줄 아는 사람은 감사할 줄 안다. |2| 2010-03-09 김중애 6343
53782 (473) 당뇨일기(혈당이 오르면...자주 재보고...관리를 해야 한다.) |5| 2010-03-09 김양귀 6563
53785 마음으로 성경을 읽어라. |1| 2010-03-09 김중애 6053
53789 오늘의 복음과 묵상 |5| 2010-03-10 김광자 5293
53796 고통을 감사로이 받아야 한다고? |2| 2010-03-10 유웅열 5123
53807 '완성하러 왔다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2010-03-10 정복순 5653
53819 당신을 위한 글 |8| 2010-03-11 김광자 6253
53820 오늘의 복음과 묵상 |6| 2010-03-11 김광자 6023
53861 그러므로... [허윤석신부님] 2010-03-12 이순정 5353
53866 우리도 마귀를 쫓아낼 수 있다 / [복음과 묵상] 2010-03-12 장병찬 5983
53867 서 공석 신부님의 강론.(사순 제4주일 2010년 3월 14일) 2010-03-12 강점수 566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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