따뜻한이야기 즐겨찾기 신앙생활과 영성생활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글을 올려주시기 바랍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49756 ♥십자가를 관상하는 것은? 2010-03-13 김중애 2871
50361 오늘의 노래 [허윤석신부님] 2010-04-02 이순정 28710
51786 '위대한 나' |1| 2010-05-21 조용안 2871
52598 예수성심 성월 묵상 2010-06-21 김근식 2870
52704 사랑 2010-06-25 허수오 2870
52887 보고 싶다고 말 안 해요 2010-07-01 허정이 2871
53389 You needed me 2010-07-17 김영식 2872
53392 비 내리는 창 밖을 바라보며 2010-07-17 박명옥 2874
53684 행운의 소철꽃 |1| 2010-07-26 임성자 2873
54834 너는 또 다른 나 |1| 2010-09-11 윤기철 2871
57282 성가 + 간추린 음악사 (12) 2010-12-21 김근식 2871
57610 하나의 양보가 여덟의 즐거움 |1| 2011-01-01 조용안 2873
57673 하느님은 사랑이십니다. 8회 2011-01-03 김근식 2874
59653 약현 성당과 야외 십자가의 길 |1| 2011-03-19 김미자 2875
61728 아름다운 내리-생명의 축제! 2011-06-07 박선우 2874
63706 한국 민속촌 이야기 2011-08-18 유재천 2873
64652 월수 15만원… 뼈 부러져도 리어카 끄는 할머니 2011-09-15 김영식 2874
64673 가을처럼 아름답고 싶습니다 2011-09-15 이근욱 2872
65381 그리움을 붙들고 사는 이유 2011-10-04 박명옥 2871
65415 춘향의 노래 그리고 지리산- 복효근- 2011-10-05 김영식 2873
65542 감사하는 마음으로 2011-10-10 김문환 2870
65614 행복해지는 기도 2011-10-13 김문환 2871
65975 ◑ㄱ ㅏ을이면 아픈 사람... 2011-10-23 김동원 2871
65980 2000리 순례길 以後 아빌라(Avila)에서 |3| 2011-10-24 원근식 2876
65984     Re:아무것도 너를 / 갈매못 성지 십자가의 길 |2| 2011-10-24 김미자 3068
68534 겨울밤엔 / 이채시인 2012-02-04 이근욱 2870
70023 하느님께 드리는 편지 4 2012-04-21 도지숙 2870
72295 영혼을 깨우는 낱말--<일상> |1| 2012-08-26 도지숙 2870
72448 이렇게 마무리하게 하소서 2012-09-03 도지숙 2870
73289 이렇게 꿈꾸게 하소서 2012-10-17 도지숙 2870
73361 시집" 제7집,"마음, 쉬어가는 자리" 책냈습니다. 2012-10-20 신영학 2871
83,188건 (2,388/2,773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