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56575 앞섶에 2010-06-14 이재복 4823
56579 오늘날 평화에 대한 가장 큰 파괴자 |1| 2010-06-14 김중애 4713
56581 고통 뒤에 숨겨진 은총 |2| 2010-06-14 김중애 1,6673
56594 <잘난 사람, 못난 사람 따로 없다> 2010-06-15 김종연 5963
56604 '완전한 사람이 되어야 한다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2010-06-15 정복순 5113
56609 한꺼번에 세 가지 고마움을 안겨준 아이 |2| 2010-06-15 지요하 4253
56610 (509) 차 한잔 드세여~~~|★즐거운 대화★ |7| 2010-06-15 김양귀 4213
56628 즐거운 마음/안셀름 그륀 2010-06-16 김중애 5513
56649 예수님의 십자가, 나의 십자가 2010-06-17 노병규 7043
56651 '이렇게 기도하여라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|2| 2010-06-17 정복순 5693
56658 사제들께 드리는 제안 - 사제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면서 2010-06-17 소순태 5383
56668 왜 행복합니까? ....... 김상조 신부님 |4| 2010-06-18 김광자 5863
56676 체험으로 알게 되는 그리스도 2010-06-18 김중애 5153
56679 ♡ 은총을 받을 태세 ♡ 2010-06-18 이부영 5193
56686 춤을 배워라/안셀름 그륀 2010-06-18 김중애 6453
56687 ♥적개심이 환대로 바뀌면 서로를 치유한다. 2010-06-18 김중애 4673
56700 ♡ 기쁜 소식 ♡ 2010-06-19 이부영 3893
56718 사랑보다 더 아름다운 이름 |4| 2010-06-20 김광자 6313
56731 오늘의 복음과 묵상 |4| 2010-06-21 김광자 5333
56738 ♡ 하느님의 빛 ♡ 2010-06-21 이부영 4203
56744 유혹/안셀름 그륀 2010-06-21 김중애 6813
56745 나는 들보 넌 티! [허윤석신부님] |1| 2010-06-21 이순정 6163
56748 네 눈 속에, 내 눈 속에.... 2010-06-21 이인옥 4783
56757 그제서야 깨달았습니다 |1| 2010-06-22 김용대 4723
56768 종이 십자가 2010-06-22 김중애 5393
56770 지나간 것은 내버려 두어라 /안셀름 그륀 2010-06-22 김중애 6693
56771 '너희의 진주' - [유광수신부님의 복음묵상] 2010-06-22 정복순 6773
56785 6월23일 야곱의 우물-마태7,15-20 /유시찬 신부와 함께하는 수요묵상 |2| 2010-06-23 권수현 4873
56807 오늘의 복음과 묵상 |2| 2010-06-24 김광자 5853
56813 세상에서 가장 빠르게 자라는 나무 |1| 2010-06-24 김용대 598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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