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즐겨찾기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.

번호 제목 작성일 작성자 조회수추천수
11961 새벽을 열며 / 빠다킹신부님의 묵상글 2005-08-16 노병규 9564
17589 사진 묵상 - 봄의 대지 |12| 2006-05-03 이순의 9563
12799 기쁨을 주는 삶 |1| 2005-10-10 노병규 9564
17178 약하게 태어난 우리는 감사합니다 / 김 프란치스코 신부님 |13| 2006-04-16 박영희 95617
12273 술과 친해지면 하느님과 멀어집니다 2005-09-10 장병찬 9563
21942 작은 파도 이야기 |2| 2006-10-31 최윤숙 9562
10264 주님 탄생 예고 대축일 복음묵상[2005-04-04] |2| 2005-04-04 노병규 9561
23557 촉견폐일(蜀犬吠日), 월견폐설(越犬吠雪), 오우천월(吳牛喘月) |12| 2006-12-18 배봉균 9567
9861 눈물의 의미 |2| 2005-03-10 정영희 9564
26932 오늘의 묵상 (4월19일) |14| 2007-04-19 정정애 9568
9561 아홉 가지 기도 2005-02-21 노병규 9562
152626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|1| 2022-01-31 김명준 9563
9332 그럼에도 불구하고 2005-02-04 노병규 9563
151629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! |1| 2021-12-16 김명준 9563
151156 [연중 제34주간 화요일] 거짓 그리스도 출현 (루카21,5-11) 2021-11-23 김종업 9560
132363 예수님의 집을 사랑함 2019-09-07 김중애 9550
176948 [연중 제29주간 월요일] 2024-10-21 박영희 9554
155250 진리의 영이 나를 증언하실 것이다. 2022-05-23 주병순 9550
10446 바울 2005-04-15 유대영 9551
108324 11.26.오늘의 기도 (렉시오디비나 ) - 파주올리베따노 이영근신부. |1| 2016-11-26 송문숙 9552
87745 우리가 하는 말은 빈말이라도 반드시 어떤 열매를 맺는다. |1| 2014-03-11 유웅열 9554
102534 자유롭게 너를 이야기 하라. |1| 2016-02-16 김중애 9550
150886 † 수난의 시간들 : 예수님이 너무나 큰 은총을 약속한 기도 / 교회인가 |1| 2021-11-09 장병찬 9551
132168 가톨릭교회중심교리(18-4 봉헌된 꽃송이) 2019-08-31 김중애 9551
45466 하느님께서 바라시는 것은 이것뿐 |1| 2009-04-18 김경애 9555
155348 너희가 내 이름으로 아버지께 청하는 것은 무엇이든지 그분께서 너희에게 주실 ... |1| 2022-05-28 최원석 9554
10507 갑곶 성지 경당 |2| 2005-04-18 김성준 9558
109642 수확할 것은 많은데 일꾼은 적다. |2| 2017-01-26 주병순 9551
71987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[Fr.조명연 마태오] |1| 2012-03-22 이미경 95516
102313 2.7.. ♡♡♡순명은 주님의 능력을 만나게 된다. - 반영억 라파엘 신부 ... 2016-02-07 송문숙 9555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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